코로나19 언제 막을 내리나? 지금 우리 스스로 그 공포를 막아낼 수 있다! 여기의 내용은 나 혼자 떠드는 것이 아니라 독일 정식 뉴스 인용임을 알린다.
2019 ncov 엔코브 급성호흡기 질환?
https://www.youtube.com/watch?v=mnntHNqVWJU&list=UU3DbxXbOeQTqzhdTyJnTxDQ&index=1
•일명 코로나19는 중국 우한에서 2019년 12월
중국 정부 발표에 의해서 세계에 알려지게 됨 .
그 이후 중국 우한을 방문, 귀국하였다는 종교 단체 신천지예수교회 회원들이
단체적으로 감염되었다는 뉴스가 있었음
신천지예수교회 회원들이 국내에서나 중국에서 어떠한 경로로 감염이 되었는지에 대한 연구 발표는 없다.
•2020년 5월 9일 이탈리아의 주교, 독일 뮌헨의 추기경이 코로나19, 정부의 지시에 순종하라는 로마 바티칸 교황을 비판하였음 .
•독일의 식당에서 사람이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그 식당에서 자신의 이름과 연락주소를 그 식당에서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책은 너무 많은 사람들의 반대로 실행에 옮기지 못함.
•2020년 5월 10일 독일 내무부에서 한 직원이 코로나 19에 대해서 생물학 그리고 의학전문가들로부터 조언을 담은 80장의 문서 •내용을 독일 모든 관청에 배포하였다는 뉴스가 발표되었음
•독일인 볼프강 보닭 박사 (Dr. Wolfgang Wodarg)는 다른 병균 독감의 감염보다 더 위험한 것이 아니라고 최초로 말함.
<<건강한 사람을 확진자로 만들고 격리시켜서 환자로 만드는 일은 지금까지 역사에는 없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사람의 유전자 변이를 유발하도록 하는데 용이하게 이루어져 있으며 비상 조치로 허용된 것이며 공식적으로 허용된 것이 아니라고 독일인 의사 볼프강 보닭은 경고하고 있다.
코로나-19 또는, 2019 ncov 엔코브 급성 호흡기 질환은 새로운 것이 아니고 독감보다 더 위험한 것은 아니다!
독일인 사회민주당(SPD) 건강부 정치가 볼프강 보닭은 <<만일 그 감염 확진자 진단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감염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5월10일 독일 인터넷 공영방송 타게스솨우(Tagesschau.de)는 코로나 방책이 하나의 세계지배를 이룩하기 위한 방책으로 보인다고 적고 있다는 내용으로 이탈리아의 대주교 칼로 마리아 뷔가노(Erzbischof Carlo Maria Vigano)가 최초로 작성한 온라인 문서에 독일의 추기경 게어하르트 루드뷔히 뮐러(Kardinal Gerhard Ludwig Müller)도 서명을 하였다. 그리고 추기경 뮐러는 << 그 세계지배를 그 어떤 제한도 없이 행하기 위해서 코로나 감염병을 이용하였다. 그 감염병은 혼란을 야기 시키기 위해서, 마치 스스로 창조해낸 것처럼,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자유를 경우에 맞지 않게 그리고 정의롭지 못하게 제한하기 위해서, 그래서 마침내 종교의 자유, 견해 표현의 자유 그리고 이동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졌다. 어처구니가 없게도.>> 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독일 주교회의는 추기경 뮐러의 견해와는 다르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고 보도했다.
5월 10일 독일 포크스 온라인(focus online)에서는 독일 내무부에서 독일의 관청마다 80장이나 되는 공문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그 공문에는 내무부 장관의 이름이 아니라, 내무부에서 일하는 한 사람으로서 보낸 공문이지만, 정식적으로 내무부의 문서 양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 서류에는 코로나-19는 <<세계적인 잘못된 신호>>를 다루고 있다고 적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 새로운 코로나 병균의 위험성은 다른 병균보다 더 위험하지 않다. 그 관청에서 권고하고 있는 방책은 사람에게 이익을 주기 보다는 더 많은 건강상 손해를 끼친다. 코로나 비상사태에서 국가가 가장 큰 가짜 뉴스 중에 하나를 생산한자였다는 것에 대해서 비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한다.>>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독일인 볼프강 보닭 박사
Dr. Wolfga Wodarg
<< 코로나19, 그 두려움에서 멈추세요!>>
건강한 사람을 확진자로 만들고 격리시켜서 환자로 만드는 일은 역사에는 없었다. 환자로 만드는 것은 바로, 감염에 대한 불안과 공포이다. 사람은 사회 생활을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사회 생활 전면 정지는 바로, 죽음으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5월 14일 독일 내무부 장관 호스트 제호퍼 ( Horst Seehofer)는 기자회견에서 내무부 직원 스테판 콘 (Stehphan Kohn)이 작성한 80장의 공문에 대해서 내무부 장관으로서 그 문서 작성을 요구한 것은 아니지만, 헌법에 명시된 기본법에 근거한 견해표현의 자유는 행사할 수 있는 일이며 신중하게 토론을 해야만 한다고 언급하였다. 직원이 단독으로 행한 행동에 대해서는 그 기관이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으며 많은 직원들이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언급하였다. 스테판 콘이 작성한 내용에 동의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는 그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그 내무부 장관은 대답하였다.
코로나-19 또는, 2019 ncov 엔코브 급성 호흡기 질환은 새로운 것이 아니고 독감보다 더 위험한 것은 아니다.
독일인 사회민주당(SPD) 건강부 정치가 볼프강 보닭은 <<만일 그 감염 확진자 진단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감염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
아직 이 확정적인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무증상 감염이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바이러스 감염자인데 일주일동안 이 증상이 없으니까 일상생활을 하다가 수백명과 접촉을 하면서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다는 겁니다. 전문가의 말을 들어보도록 하죠.
이재갑 한림대 의대교수의 대답은 (…)증상초기부터 감염사례를 보이는게…
유투브 2월6일, 최소라 YTN 사이언스투데이 뉴스 과학팀 기자 {과학본색} COVID-19 감기, 독감, 신종 코로나
사람으로부터 감염은 언제 일어나느냐? 라는 질문에서 이재갑 병균 감염 전문가는 증상초기부터라고 대답하고 있지만 YTN 진행자 와 기자 3명은 모두 무증상에서 감염이 시작하고 있다고 말하며 사실이 아닌 내용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며 불안과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무작정 증상 초기부터 공기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랑의 표현으로 감염자와 침이 분비되는 상태에서 입을 맞춘 경우에 한해서 그리고 독감 또한, 그 가족인 경우에는 물건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식구가 함께 독감을 앓을 수도 있다는 것, 그러나 반드시 독감을 앓게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사람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이다.
(…) 스페인, 이탈리아 같은 경우는 시체를 어디로 가져가야할지 모른다. 앞으로 오스트리아 동국에서도 누구나가 코로나로 숨진 가까운 사람을 알고 있게 될 것이다.
유럽 오스트리아 동국 대통령 세바스티안 쿠어쯔
Oesterreich Bundeskanzler Sebastian Kurz
유럽 오스트리아 동국 대통령 쿠어쯔는 국민을 대상으로 공포를 연출했다는 비난을 다수의 국민으로부터 받고 있다.
유럽 오스트리아 동국은 비엔나가 수도이며 이승만 2.부인 프란치스카 돈너의 고향의 나라이다.
연합뉴스에서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4월 20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가 유행과 완화를 반복하다가 겨울철이 되면 바이러스가 생기기 좋은 환경에서 대유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정 본부장은 „코로나19가 경증이나 무증상으로 진행되고 전파력도 높아 전문가들은 현재의 코로나19 유행이 금방 종식되기 어렵다고 본다“며 „감염된 이후 면역 형성 과정, 면역 지속 등에 대해 밝혀진 바가 없어서 장기전으로 갈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에서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4월 20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가 유행과 완화를 반복하다가 겨울철이 되면 바이러스가 생기기 좋은 환경에서 대유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사람의 유전자 변이를 유발하도록 하는데 용이하게 이루어져 있으며 비상 조치로 허용된 것이며 공식적으로 허용된 것이 아니라고 독일인 의사 볼프강 보닭은 경고하고 있다.
사회적인 조직의 정지는 우울증을 유발하는 건강조직, 사회적 안정성 파괴, 2백만명의 실업자로 경제적 혼란을 야기하기에 정치는 의학적으로 감염학자만 참조로 하지 말고 사람에게 필요한 필요성을 저울질하는 법학자, 경제학자, 사회지식학자들의 말도 참조를 해야만 한다.
독일인 정치가 아민 라셋(Armin Laschet) 독일 라인강 북부-팔렌서부 도(주)지사 기독교민주연합당 Armin Laschet CDU
독일 법원에서는 한 사람이 국경을 넘어올 경우, 코로나19 정부 방책에 대해서 2주 격리수용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판결문 그리고 코로나19 정부 방책에 반대하는 시위행동의 권리를 허용하는 판결문을 내린바 있어 시위는 합법적인 것이다.
저는 코로나 19 확산세가 여름이 되더라도 계속될 것으로 예측을 하는데요. 사실은 어떻게 진행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죠.
유투브 3월 27일, 삼성서울병원 감염병 대응 센터장 정두련
볼프강 보닭은 본래 매년 말에 통계를 통해서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여름에는 개도 감기를 걸리지 않는다고 말을 하는데, 사람이 어떻게 여름에 감기, 독감 증상을 확산시킬 수 있나?
모르면서 어떻게 예측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지?
역시 공포감 조성을 하고 있음.
<<코로나19병균의 생존 기간은 공기 중 단독으로 오래 생존하지 못하죠.>>
유투브 3월 27일, 삼성서울병원 감염병 대응 센터장 정두련
입에 마스크를 씌우게 되면 입안의 온기와 미스크가 접촉을 해서 공기 중이 아니라 습한 공기에서 숨을 쉬게 되는데 그러한 상태에서는 병균이 더 오래도록 생존하는데 유리한 것 아닌가?
사람은 전혀 맑은 공기를 생산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여름 동안 그리고 마스크를 오래 착용할 경우 마스크 자체는 사람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건강에 손해가 되는 것이 아닌가?
코로나-19 또는, 2019 ncov 엔코브 급성 호흡기 질환은 새로운 것이 아니고 독감보다 더 위험한 것은 아니다.
독일에서 확진자 소유의 개를 진찰했더니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진단 결과 보고가 있었다.
그 확진자로부터 개도 감염이 안되는데 어떻게 사람이 감염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코로나-19 또는, 2019 ncov 엔코브 급성 호흡기 질환은 새로운 것이 아니고 독감보다 더 위험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민주주의 질서, 사회 활동의 자유, 배움의 자유를 포기할 수는 없다. 사람들을 병들게 만들고 공포를 조장하는 그 놀음을 당장 우리 스스로 멈추기를 다짐한다!!!
<<만일 그 감염 확진자 진단 행위를 스스로 멈춘다면 우리는 그 감염 공포에서 해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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