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9년 제작된 무음성 독일 영화 <<어머니 크라우젠은 행복을 향하여 타고 간다.>>
영화 제작 초기의 무음성으로 보여주는 독일어 영화로 영화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입니다. 독일에서의 1차 세계전쟁 이후에 어려운 가정의 상황으로 몰린 가정의 일원 그리고 사회적인 일원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불행을 도저히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가스를 틀고 불을 붙여 자살의 길로 뛰어드는 독일인 어머니 크라우젠의 이야기를 1929년 영화로 만든 것입니다. 유럽 사람들도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세히 피부 가까이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영어와 함께 독일어를 배운다면 우리들은 더 잘 독일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카프카도 또한, 독일에 대해서 아주 잘 묘사하고 있는 세계적인 작가입니다.
-
명성왕후 조선의 비극은 언제까지…나 가거든 조수미
-
이디쉬, 이두?
-
만일 영혼을 믿지 않고 동물의 법칙을 따른다면,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2020. 7. 7. 금지곡 ? :김추자 거짓말이야 뉴욕 공원에서 그 공원의 규정대로, 한 흑인 남성이 산책하는 한 백인 여인에게 그녀의 개의 목에 목줄을 달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그와는 반대로 흑인으로부터 자신과 그녀의 개가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상상을 하며 경찰을 부르기로 마음먹는다. 그녀는 아마도 아직도 백인 우월증이라는 동물 법칙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인가보다. 비디오를 찍지 않았다면 이 흑인의 운명은 아마도 감옥행이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