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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의 교황은 유럽 연합 EU에서 탈퇴를 시도하는 영국 여왕이다.
2018. 2. 23. 영국 여왕이 있는 나라, 영국에서는 오스트랄리아 즉, 호주 사람으로 위키릭스로 유명한 쥴리안 아산지 Julian Assange 는 아직도 << 감옥 생활>> 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미국 국가가 그들의 안보를 위협받았다고 생각하는 미국의 외교 문서를 공개한 이후에 함정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 함정이란, 이유는 모르겠지만, 스웨덴에서 자신의 신용불량으로 변해버린 크레딧트 카드에 놓인 어려운 상황에 한 여인이 접근하여 그녀의 집으로 초대하였고 아침 식사까지 다정하게 하였다. 바로 그 여인이 성적인 혐의를 내세우며 경찰과 언론에 공개하게 된 일은 그냥 단순한 성적인 혐의가 이유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해 주고 있다. 스웨덴으로부터의 체포 명령과 영국 국가에서 체포된 사실 그리고 지금 그가 영국 런던의 한 대사관에서 즉, 그 당시 에쿠아도르의 대통령이었던 코레아 대통령의 도움으로 영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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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1001 야화, 시기하는 자매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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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와 그의 부인에 대하여, 독일 그림형제 동화 원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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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학적인 천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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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 북조선 영화 1979년. 2월 14일, 응칠 안중근 열사를 추모합니다!
응칠 안중근 열사를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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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10계명, 제 1계명에서 저 세상을 위하여 이 세상에서 보여주는 신에 대한 개념, 제 2계명에서 우상숭배에 대한 개념과 신 존재의 증명, 제 4계명에서 설명되는 유일신 개념
2018. 2. 9. 모세 십계명, 제 1계명에서는 이 세상의 고통을 참고 또, 참아서 저 세상에서 그 보상을 받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해방으로 이끌어주는 신이 진정한 신입니다. 제 2계명에서는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신의 존재를 증명해줍니다. 왜 우상숭배가 금지되어야만 할까요? 우상숭배 행위는 저 세상을 염두해두고 행동하는 행위는 절대로 아닙니다. 오로지 우상 숭배를 통하여 이 세상의 부귀영화를 보장받기 때문입니다. 예수라는 사람을 존경하기 위해서 취한 것이 아니라 그 << 장미 >>라는 이름으로 치장을 하고 이 세상의 부귀영화를 약속받기 위해서 취한 것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힌 사람의 모습은 너무 나 잔인하고 강조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말문을 막을 수 있는 수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상숭배는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과 숭배하지 않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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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슈바벤 알레마니아 민속적인 광대들의 카니발
2018. 2. 4. 지금 유럽은 카니발의 축제 시기로, 봄을 기다리며 공동체 전체가 축제의 분위기에 휩싸이는 일명, <<제 5계절>>을 맞이하고 있다. 독일 메르체데스 벤츠의 도시 스투트가트 Stuttgart 주변 지역으로 슈바벤 지역의 알레마니아 민속적인 나무 조각 가면을 쓰고 축제에 등장하는 다양한 광대들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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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애국 열사가 대학교 설립을 의논하기 위하여 한국 천주교의 프랑스 사람, 파리 외방 선교회 출신 뮤텔 주교를 만났을 때, 그 로마 카톨릭 주교는 << 한국인이 만일 학문이 있게 되면, 교 믿는 일에 좋지 않을 것이니, 다시는 그런 의논을 꺼내지 마시오. >> 하고 안중근 열사에게 말하였다.
2018. 2. 4.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의 실상은 한국에서의 말하기, 듣기, 글쓰기 교육 수준을 잘 알게 해준다. 두뇌연구가들의 과제는 사람이 기계로 전락하지 않도록 사람의 두뇌를 사람의 두뇌로 보존하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사람에게 치명적인 치매가 걸리지 않도록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형성하는 일은 바로 ,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보호하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내는 정치로 변화시켜야만 한다는 것은 정치적 과제이다. 교육과 정치는 하나이다. 교육의 주체는 종교가 되어서는 안된다. 공자 사상은 종교가 아니다. 공자 사상은 사람들에게 지혜를 가르쳐주는 지혜학이다. 교육의 주체는 그래서 지혜학이어야지만이 사람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안중근 애국 열사가 대학교 설립을 의논하기 위하여 한국 천주교의 프랑스 사람, 파리 외방 선교회 출신 뮤텔 주교를 만났을 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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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리 요아힘 가욱 (Joachim Gauck) 2013년 75. 추모 음악회 독일 나찌들 유대인 시민들에게 도발한 날 11월 9일
2018. 2. 3. 독일 프랑크푸르트 오다에서, 2013년 11월 9일 독일 총리 요아힘 가욱 오늘 저녁에 우리는 추모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75년 전에 그 많은 유대인 시민들에게 아주 엄청난 정의롭지 못한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 추모를 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사람이 신경질적으로 유대인들을 몰아세우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우스광스럽게 만들어서 사람의 자존심을 상하게 만들고 살인적으로 구타하고 그들의 성전을 사람은 더럽게 만들고 그 성물들을 도적질하고 마침내 그 성전을 사람은 불로 태웠습니다. 우리는 따돌림 그리고 추격의 이 이야기가 어떻게 계속 진행되었는지에 대해서, 어떻게 그들에게 집성촌에서 그리고 수용소에서의 집단 살인까지 이끌어졌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그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그 행위자도 생각해봅니다. 내가 바로 지금 말을 할 때, 사람은 그들의 성전에 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