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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역사와 동양 역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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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하였건만 정의로운 승리가 아니기에 자축할 수 없는 도가 사상가들의 불행한 운명!
도가 사상가들은 <<우리가 승리를 하였으므로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데로 행동하여도 된다>>고 말을 한다. 그러나 그 승리는 정의로운 승리가 이니었기에 불안해하는 불행이 언제나 또, 다른 사회적, 국가적 불행을 초래하게 되기 때문에 그러한 정의롭지 못한 승리는 용납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chIq&articleno=750 원세훈의 국가정보원 운영방침 이명박 정부는 출범 초기인 2008.5월 경부터 무려 4개월간 지속된 이른바 ‚광우병 촛불 사태’에 직면하여 국정 운영이 사실상 마비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정부 당국은, 국론분열의 획책을 목표로 국정 흔들기를 시도하는 세력들이, 인터넷 등 사이버 공간을 중심으로 조직적인 선전, 선동을 함으로써 이러한 상황을 악화시켰고, 그에 대한 정부 당국의 대처가 미흡하였다고 일반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2009. 2월 정부 당국이 4대강 사업과 세종시 문제 등 중요한 국정 현안의 추진을 앞두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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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카톨릭은 진보적인 유럽적이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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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진보 정부라면 어떻게 오스트리아 동국 보수 정부를 초청할 수 있단 말인가?
2019. 2. 27. 아래의 나무위키 글쓴이는 이 세상이 살인자, 도둑놈, 거짓말쟁이들이 이 세상에서 잘 살고 가면 그만이라는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잘 나타내어주고 있다. 지금의 문정부와 어울리게 600만명의 유대인 집단살인에 동참을 하고 난 이후에 몇십년이 지나서 겨우 책임감을 느낀다는 말을 했다면서, 보수 정당이 마치 진보정당이 된 것처럼, 문정부는 그 말에 동감한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 오스트리아 동국 보수 집권당 대통령을 초대하였다. 오스트리아 동국 정부는 아직도 비엔나 유엔연합 (UN) 건물안에 전쟁 범죄자 발트하임 (Waldheim) 초상화를 걸어놓고 있다. 오스트리아 동국 출신이며 한국전쟁 당시 영부인으로 군림했던 프란치스카 돈너 (Franziska Donner )이승만의 부인 묘지도 아마 참배하고 돌아갔을 것이다. 이스라엘은 오스트리아 동국의 보수 집권당을 초대하지 않고 있다. 전쟁을 일으키는 단체는 언제나 전쟁을 일으키고 집을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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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 독문학과를 지원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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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어린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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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의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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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sendjahre sind ein Tag, Jan Böhmerman & Ehrenfeld 1000년이 하루이다, 독일인 얀 뵤머만 & 에렌펠트 악단, 오스트리아 동국 방문 공연
작사: 직프리드 라베 (Siegfried Rabe) 작곡, 노래: 우도 유르겐스 (Udo Jürgens) 얼마나 많은 별들이 있는지를 알고 있어? 그리고 그 강들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왜 비가 내리는지를 말해줘, 이 세상의 끝은 어디에 있는지를, 쳔년 전에 여기에는 무엇이 있었지? 발통이 왜 굴러다닐 수 있는거지? 구름은 그 바람보다 더 빠른거야? 그렇게 많은 질문을 어린이는 하고 있지. 아, 어린이, 그 질문들은 그냥 내버려둬 그러한 질문에 대해서 너는 너무 어려. 너는 아직은 오랜 시간을 가지고 있어. 너에게 아직은 시간이 있어. 시간은 무엇이지? 시간은 무엇이지? 시간은 무엇이지? 시간은 무엇이지? 한 순간에, 한 시간에, 천년이 하루야. 어떻게 사람은 절대로 배가 부르지 않게 되지? 모든 것을 가진 사람에게는 또, 깍아주지. 그 돈 욕심은 어디에서 오는거지? 어떻게 배고픔이 이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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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개념/사람은 눈에 보이는 존재에 대해서 관찰하고 반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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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 두뇌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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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제의 능을 1. 2. 세계대전 이전에 발견하였다면 그 진짜 주인의 후예를 찾을 수 있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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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의 목적은 신성스러운 것을 신성스럽게 유지하는 것이다.
유럽의 많은 국가들은 로마 카톨릭이 국가 종교라는 것으로 유명한데, 유난히 창녀촌들이 버스와 전철 거리의 1층 상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행위를 직업으로 가지기 위하여 한 여성이 유럽으로 이주한다면 이주권까지 나누어 준다고 한다. 로마 카톨릭의 국가들 유럽은 이제 얼굴을 잃어버렸으며 이제 유럽의 상류 계층은 더 이상 본보기가 될 수 없다. 20세기 유럽에서 600만명의 유대인들을 비롯하여 많은 도덕적인 사람들은 이미 죽음을 당하였기에, 2차 세계대전의 우울증의 분위기는 좀처럼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사회가 발전적인 분위기로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직장이 하루 빨리 문을 닫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훌륭한 상이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로마 카톨릭의 신약은 지구 종말론을 퍼뜨리며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며 하루살이 벌레처럼 살아가라고 경고한다. 집을 짓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