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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언제 막을 내리나? 지금 우리 스스로 그 공포를 막아낼 수 있다! 여기의 내용은 나 혼자 떠드는 것이 아니라 독일 정식 뉴스 인용임을 알린다. 2020.5.22.
https://www.mariejosenha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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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내무부에서 코로나-19는 <<세계적인 잘못된 신호>>를 다루고 있다고 적고 있다고…
2020.5.10. https://www.focus.de/politik/deutschland/privatmeinung-ueber-offizielle-kanaele-verkuendet-eklat-im-innenministerium-mitarbeiter-stellt-corona-in-papier-als-fehlalarm-dar_id_11975312.html 5월 10일 독일 포크스 온라인(focus online)에서는 독일 내무부에서는 독일의 관청마다 80장이나 되는 공문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그 공문에는 내무부 장관의 이름이 아니라, 내무부에서 일하는 한 사람으로서 보낸 공문이지만, 정식적으로 내무부의 문서 양식을 취하고 있었다. 내무부 장관은 그 공문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그 서류에는 코로나-19는 <<세계적인 잘못된 신호>>를 다루고 있다고 적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 새로운 코로나 병균의 위험성은 다른 병균보다 더 위험하지 않다. 그 관청에서 권고하고 있는 방책은 사람에게 이익을 주기 보다는 더 많은 손해를 끼친다. 코로나 비상사태에서 국가가 가장 큰 가짜 뉴스 중에 하나를 생산한 자였다는 것에 대해서 비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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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추기경 게어하르트 루드뷔히 뮐러(Kardinal Gerhard Ludwig Müller) << 그 세계지배를 그 어떤 제한도 없이 행하기 위해서 코로나 감염병을 이용하였다. 그 감염병은 혼란을 야기 시키기 위해서, 마치 스스로 창조해낸 것처럼,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서...
https://www.tagesschau.de/inland/verschwoerung-corona-103.html https://www.mariejosenhans.net/ 2020.5.10. 5월10일 독일 인터넷 공영방송지 타게스솨우(Tagesschau.de)는 코로나 방책이 하나의 세계지배를 이룩하기 위한 방책으로 보인다고 적고 있다는 내용으로 이탈리아의 대주교 칼로 마리아 뷔가노(Erzbischof Carlo Maria Vigano)가 최초로 작성한 문장에 독일의 추기경 게어하르트 루드뷔히 뮐러(Kardinal Gerhard Ludwig Müller)도 서명을 하였다. 그리고 뮐러 추기경은 << 그 세계지배를 그 어떤 제한도 없이 행하기 위해서 코로나 감염병을 이용하였다. 그 감염병은 혼란을 야기 시키기 위해서, 마치 스스로 창조해낸 것처럼,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자유를 경우에 맞지 않게 그리고 정의롭지 못하게 제한하기 위해서, 그래서 마침내 종교의 자유, 견해 표현의 자유 그리고 이동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졌다. 어처구니가 없게도.>> 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독일 주교회의는 추기경 뮐러의 견해와는 다르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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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늑대와 그 일곱마리 염소들 독일 그림형제 동화
그 늑대와 그 일곱마리 염소들 독일 그림형제 동화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지금 숲으로 나갈텐데, 너희들은 늑대로부터 조심하기 바란단다. 만일 그 늑대가 들어오게 된다면, 그 늑대는 너희들을 살과 머리카락을 통째로 삼키게 될거야. 그 악한 늑대는 자주 변장을 하곤 하는데, 그 늑대의 거친 목소리 그리고 검은 발 때문에 너희들은 그 늑대를 알아차리게 될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