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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열사가 1909년 조선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사건에 대하여 로마 카톨릭 선교사 요세프 빌렘의 사설을 부분적으로 번역 하고있다.
로마 카톨릭 도이치란트 독일, 그림 그려진 월간, 세계 선교지 (Die katholischen Missionen Illustrierte Monatsschrift) 40번 연도 1911년에서 1912년까지 한국 선교 역사에서의 하나의 슬픈 사건 Eine traurige Episode aus der koreanischen Missionsgeschichte. 프랑스 파리 외방 선교의 일원인 선교사로부터 서울에 투입된 요세프 빌헬름, (빌렘) (Josepf Wilhelm) 신부는 한국 선교지에서 일어났던 사건에 대해서 적고 있다. <동아시아의 로이트> 신문 1912년 3월 1일자에서 보도하는 것처럼, 한국에서는 독립운동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하나의 법정공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70명의 수감자들 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미국 사이비 기독교의 신자들이며 아마도 또한, 한 명의 미국 선교사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다고 한다. 미국 측에서는 그 법정공방의 과정이 일본 정부의 로마 카톨릭 그리고 기독교에 대한 탄압이라고 내세웠다. 그러나 그것은 그 경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