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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에밀 듀억하임의 소르본대학교 도덕 양육과목 취임강의 내용 중에서 발췌. 신순임 번역
신순임 번역 1902년 에밀 듀억하임의 소르본대학교 도덕 양육과목 취임강의 내용 중에서 발췌 나는 사회지식학가로서 진짜 자연스러움으로 나타나게 하는 방법으로 양육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양육은 사회적인 일이고 그 사회의 뿌리 그리고 그 사회의 작용에 의해서 그리고 그것으로 교육학은 무엇보다도 사회지식학 과목과 연결되어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내가 가르침으로 이끌어나가는 나의 기본생각이다. 그것을 소개를 하고 강조하는 것은 여러분이 실행하는데 이해하기가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그 모든 것을 첫시간에 모두 완벽하게 다루지는 못한다하더라도 우리가 단계적으로 그 사실에 대해서 점검하고 어떻게 사용되어지는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여러분에게 하나의 전체적인 윤곽을 보여주는 것은 지금도 가능하다. 그 말의 의미는 내가 가장 중요한 이유를 보여주겠다. 그 우선적으로 선택된 생각을 처음에 진찰을 한다고 말하겠다. 필요한 확인들에 대해서 알아본다는 전제하에서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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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재를 기르기 위한 아이들동산(유치원)에서의 아이들 양육은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서 3세부터 6세까지 아이들이 같은 반에서 활동하는 유럽식으로!
아이들동산에서의 아이들의 하루! 어머니가 아이들과 대화를 하며 아이들동산으로 데리고 간다. 어머니는 아이들동산 양육가와 인사를 나눈다. 아이들도 양육가에게 인사를 한다. 나는 실내화로 갈아신고 나의 가방은 나의 자리에 둔다. 인형놀이 시간을 아이들 그리고 양육가와 함께 한다. 그림그리기 시간을 아이들 그리고 양육가와 함께 한다. 아이들동산에서 마련된 멋진 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거울을 보며 멋진 의상놀이를 아이들 그리고 양육가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낸다. 물건을 팔고 사는 상점놀이를 하는 시간을 아이들과 양육가와 함께 한다. 나무사각형으로 집을 짓고 자동차, 기차달리기 놀이를 한다. 양육가와 함께 귓속말로 다른 아이에게도 전달하기 놀이를 한다. 양육가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준다. 아이들은 기타를 치는 양육가와 함께 노래를 부른다. 손씻고 간식먹는 시간을 가진다. 아이들동산 마당에서 그네타기, 시소타기, 모래성 쌓기, 모래떡 만들기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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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듀억하임은 교육학계에 전혀 다루어지지 않았던 사회지식학자, 교육학자
독일계 프랑스인 에밀 듀억하임 (1858년 4월15일-1917년 11월 15일) 독일도시 이름 바드 듀억하임 온천도시 바드, 목욕탕도 바드, 물이 많이 있으면 바다, 바드! 2차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듀억하임은 교육학계에서 전혀 다루어지지 않았던 사회지식학자 그리고 교육학자이다. 독어독문학에서도 쉴러는 전혀 다루어지지 않았고 주로, 괴테만 다루어졌다. 듀억하임은 프랑스식으로 ‘’뒤르켐’’으로 알려져 있는데 잘못된 것이다. 소르본대학교에서의 1902년에서 1903년까지의 강의 내용에서 발췌한 내용을 여기에서 다루고자 한다. 듀억하임은 ‘’민족들지식학’’ 즉, 문화인류학도 강의를 하였다. 듀억하임은 오로지 사회지식학자로서 교육학을 논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오직 사회지식학만이 교육학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양육사회지식학은 양육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양육이 어떻게 작용이 되는지에 대한 질문을 답하는 것이다. 사회지식학은 본래 역사학을 포함하고 있었다. 양육지식학은 교육학의 추측을 제한한다. 조직적인 성찰은 교육학의 추측을 제한한다. 교육학은 어떠한 이론으로 지금 양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