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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 전문 ,조선 중앙 TV 2차 남북 정상회담
판문점 선언 2018년 1. 남과 북은 남북 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 나갈 것이다.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일 안에 개최하여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당국 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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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대출, 대출.. 파멸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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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추적60분] 사법부의 민낯-판사 블랙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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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사는 A경사와 일문제로 사이가 틀어지자…
스스로 목숨 끊은 경찰…’허위 투서·강압 조사‘ 확인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44991&plink=NEW&cooper=SBSNEWSSECTION&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44991&plink=NEW&cooper=SBSNEWSSECTION 2018. 5. 7. <<사람은 아무것도 알 수 없다. 그리고 행동으로 옮겨라>>를 교훈으로 삼고 있는, 사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미신을 믿는 도가 사상가들의 권모술수는 오로지, 독점을 통해서, 먹는 것, 살을 섞는 것(섹스) 그리고 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 그래서 영혼을 팔아서 도가 사상가들에게 협조하는 사람만이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다면 지옥에서 살고 있는 것과 같다. <<윤 경사는 A 경사와 일 문제로 사이가 틀어지자 이런 일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라고 보도되고 있지만 그것은 분명히 사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두 사람 사이의 단순한 <<일문제>>로 이렇게 진행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단체적으로 이루어지는 모함이라는 것이다. 영어로는 모빙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