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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퓌 브리스트 테오도어 폰타네 Effi Briest 1971년 동독에서 만든 독일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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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그리고 구리
독일말의 납은 친(Zinn) 그리고 구리는 쿱퍼 (Kupfer) 연필은 처음에 연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납필이 아니라 연필이라는 이름을 간직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90년대부터 납연이라는 한문을 새로 만들어서 사전이나 학문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연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납과 연을, 납연의 한자까지 동원해서 동시에 사용해야만 하는 통일되지 못한 이름을 권장하고 있다. 그래서 납중독이라는 말을 유난히 많이 사용하고 있다. 원래 납은 중독성이 없다. 그러나 납 제품에 연을 섞어 놓은 제품은 연 때문에 독성이 있다. 납의 함량이 95%의 납으로 이루어진 제품은 순수납이라고 해서 식기로도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90년대 독한 사전에서도 연의 합금어들은 즉, 연광, 연중독 등으로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 사회적으로 오래도록 사용되어온 개념을 특정한 사단법인이나 개인적인 단체가 변형을 시도하고 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혼란을 야기시키고 지식학을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