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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불법 사찰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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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교지도자들은 살기 위해서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들“이다. 그래서 약한 사람은 그 호랑이들에게 잡혀먹힌다. 약하지 않기 위한 지식학이 바로, 지혜학이다.
지혜학은 그러나 종교의 시녀로 전락하였다. 살기 위해서, 지배하기 위한 종교의 “호랑이들“은 우리 사회의 문화를 파괴하고 있다. 우리 사회를 지키기 위해서는 문화를 지켜야만 한다. 동이민족은 문화민족이기에 100명의 지혜학자 즉, 제자백가들이 이미 우리들에게 문화 유산을 남겨주었다. 그 유산만으로도 우리는 풍족하게 살아갈 수 있는 민족이다. 나는 호랑이이다라고 착각하는 종교지도자들은 그들이 왕이라고 말한다. 그들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을 잡아먹어야만 한다. 그기에는 그 어떤 대화가 성립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다. 선과 악이 없다는 동물적인 그들의 논리에서 사회적인 인간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사람은 문화를 위해서 살고 있기 때문에 문화 생활을 할 수 없다면, 동물로 사는 것보다는 더 이상 살려고 하지 않게 된다. 내가 그 호랑이들에게 잡혀먹히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