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쯔 카프카 미완성작, 중국(신아 또는, 진아)의 그 만리장성을 짓는 동안 2020.6.7.
프란쯔 카프카
미완성작
신 순임 번역
중국(신아)의 그 만리장성을 짓는 동안
신아(진아)의 그 만리장성은 그 가장 북쪽의 장소에서 마무리가 되었지. 남동쪽 그리고 남서쪽에서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연결되어졌지. 이러한 부분적인 담쌓기의 조직은 또한, 두 개의 큰 작업 군사단에서 조직된 작은 단체로 나뉘어져서 동쪽 군사단 그리고 서쪽의 군사단에서 이루어졌지. 그것은 이렇게 이루어졌지. 약 이십명으로 이루어진 작업단체로 만리장성의 하나의 부분으로 5000리의 길이로 담을 쌓아왔지. 하나의 그 다른 이웃 단체도 하나의 담을 그와 같은 길이로 반대편에서 쌓아나왔지.
그러나 통일이 완성된 이후에는 만리를 잇는 그 만리장성은 마지막까지 다시 이어지지 않았지. 훨신 더 그 작업 단체들은 다시 그 완전히 다른 곳으로 그 장성을 짓도록 보내졌지. 당연히 이러한 방식으로 많은 크게 연결되지 못한 곳이 생겨났지. 점차적으로 천천히 그 담이 이어졌을 뿐만 아니라, 많은 부분은 더군다나 만리장성이 완성되었다고 알려진 이후에야 비로소, 그 담이 이어지도록 지었지. 물론, 더군다나 그 담이 지어지지도 못했던 비어있는 곳도 있을 수 있지, 무엇보다도 그 주장은 단지, 그리고 최소한 한 사람에게는, 그 자신의 눈으로는 그리고 자신의 수준에 의해서 그 담의 길이를 측정할 수도 없을 것이었기에, 그 담을 쌓게 된 이야기에서 유래하는 많은 전설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지.
연결이 되도록 담을 쌓는 것 또는, 최소한 내부의 그 두개의 주요 부분이 함께 연결되도록 짓는다면 어쨋든 유리하다고 처음부터 믿을 것이야. 그 담은 그런데, 일반적으로 널리 소문이 나 있고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북방민족들로부터 방어하기 위해서였지. 그런데 그 담이 연결되도록 짓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나의 담으로 방어할 수 있겠어. 그럼, 하나의 그러한 담은 방어를 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 담을 짓는다는 것 자체가 계속되는 위험에 속하게 되는 것이지.
이러한 동떨어진 외진 장소에 서 있는 담의 부분은 언제나 다시 쉽게 몽고족들로부터 파괴되었지. 더군다나 그 당시에, 그 몽고족들은 만리장성을 짓는 것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메뚜기 떼처럼 그들의 주거지를 바꾸어 버렸지. 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그 만리장성이 지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그 담을 건설하는 우리들보다도 더 정확한 총체적인 윤곽을 가지고 있었을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담을 짓는 과정이 실제로 하였던 것과 아마도 다르게는 할 수 없었을거야.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야만 하지. 즉, 그 담은 수 백년 동안을 지켜줄 수 있도록 지어야만 하지. 주의를 기울인 건설을 위해서 그 모든 시대에 그리고 그 모든 민족들에게 잘 알려진 지혜로운 건설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 만리장성을 짓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철두철미하게 개인적인 책임에 대한 느낌을 가지는 것은 그 일을 위해서는 직접적인 조건이 되었지.
간단한 일을 위해서는 백성들 중에서 누군가가 소중한 돈을 받기를 원하는, 정식으로 배우지 못했던, 일당을 받는 사람들, 남자들, 여자들, 아이들로 하여금 일을 하도록 할 수 있었지. 그러나 네 명의 일당을 받는 사람들을 이끌어나갈, 한 명의 이해를 잘 도울 수 있는, 건설학과에서 교육을 받은, 여기에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서 가슴 깊숙히 동감할 수 있는 한 명의 남자를 필요로 하였지. 그리고 더 많은 능력이 필요할 때마다, 그 요구하는 것은 더 많아지게 되었지. 그리고 그러한 남자들은 그 건설에 필요한 숫자만큼 그렇게 많은 숫자는 아니다 하더라도, 실제로 많은 사람들을 고용할 수 있었지.
그 작업을 위해서 소홀하게 다루어진 것은 절대로 아니었지. 그 건설이 시작되기 오십년 전에 신라 전체가 담으로 둘러 쌓여지도록 하기 위해서 그 건설 기술은 특히, 손으로 담을 짓는 것은 가장 중요한 지식학이라고 결정하였으며 그 다른 모든 것들도 그 건설 기술과 연관이 있다면 그냥 인정을 해주었지. 우리들이 아직 작은 아이들이었을 때, 우리들이 아직도 두 다리로 제대로 서 있을 수도 없었을 때, 우리들의 선생의 마당에서 자갈돌을 가지고 하나의 담과 같은 것을 지어야만 하였는데, 그 선생이 앞치마를 두르고 그 담을 향해서 달려갔을 때, 당연히 그 담은 무너져 내렸고 우리들의 담의 허술함때문에 호통을 치던 그 모습, 그래서 우리들은 울면서 그 모든 방향으로 우리들의 부모의 집으로 달려갔던 모습을 나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지. 아주 작은 경우이지만 그 시대적 정신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
내가 스무살의 나이로 가장 낮은 등급의 학교에서 그 가장 최고 등급의 시험을 통과했을 때, 그 만리장성을 바로 짓기 시작하였기에 나는 그 행운을 가졌지. 왜냐하면 그 이전에 그 가장 높은 학교를 입학하여 그 교육을 받았던 많은 사람들은 머리에서 그 대단한 건설 계획안을 가지고 노력을 해보았지만 소용도 없이 몇 년 동안 시간만 보낼 뿐, 그들의 지식으로는 시작도 할 수 없었기에 나는 행운이었다고 말하는 거지. 그러나 마침내 건설 지도자로서, 가장 낮은 등급에 속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건설을 위해서 온 사람들은 그기에서 실제로 가치가 있었지.
그들은 건설에 대해서 아주 많은 생각을 하였고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기를 멈추지 않았으며 그 첫번째 돌을 가지고 그 바닥에 박히도록 만들었고 그 건설이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만리장성을 짓는 사람들이었지. 그러한 담을 짓는 사람들은 당연히 그 욕심 외에도 가장 기초적인 작업을 이룩해내었지 또한, 그 건설의 완벽함을 마침내 보기 위해서 인내심을 잃게 되었지. 또한, 높은 위치의 지도자도, 그 중간 위치의 지도자 자신도 그 다양한 방면에서 정신적으로 그 강인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그 건설의 성장을 충분히 볼 수 있지만, 그 일당 작업자들은 그저, 일당만 받을 뿐, 이러한 인내심이 없는 것을 알지 못하지.
그러나 일당 작업을 위한 그들의 정신적 수준으로 보아, 간단한 작업을 하도록 되어 있는 사람들은 다른 방법으로 돌보아져야만 하였지. 예를 들면, 그들을 그들의 고향과 100리나 떨어진 사람이 살지 않는, 한 산맥이 있는 외지에서 몇 개월 또는, 몇 년 동안 벽돌에 또, 벽돌을 지어나가도록 할 수는 없었지. 희망이 없는 그러한 부지런한 사람에게 오래 살 수 있는 사람들이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없는 작업으로 인해서 의구심이 들도록 만들고 무엇보다도, 가치가 없는 작업을 하도록 만들게 되지. 그래서 부분적인 건설 조직을 선택하게 되었지. 500미터를 약5년만에 완성할 수 있었지. 그 다음에는 그 모든 자신에 대한 신뢰, 건설, 세상에 대해서, 당연히 그 지도자는 보통은 힘이 다 빠져버렸지.
그래서 그들은 그 다음에 만리장성을 완성한 통일 축제에 아직도 높은 감동을 가지는 동안 멀리, 멀리 보내어졌는데, 그 여행을 하는 동안에 여기 저기에서 완성된 담의 부분을 보았을 때, 그 높은 지도자가 그 곳에 와서 그들에게 존경을 상징하는 상장을 선물하였고 그 나라의 골짜지에서부터 여기 담에 사다리를 놓기 위해서 몰려온 새로운 작업 군사들의 환호 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 그들은 낮게 놓여 있는 숲을 볼 수 있었고 그 신성한 곳에서 그 건설이 완성된 것을 기도로 나타내는, 그 신심이 깊은 노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
그 모든 이러한 것은 그들의 참을성이 없는 것을 여유가 있도록 만들어주었지. 그들이 얼마동안 보냈던 고향에서의 그 조용한 생활은 그들을 강하게 만들어주었고 그 필요성을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믿음이 강한 의지를 가진, 그 건설을 위해서 종사하는 모든 이들의 보고를 주의깊게 들어주었기에 그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간소한 조용한 시민들의 바램은 오로지 그 만리장성을 완성하는데 몰려있는 그 모든 신뢰심으로 인해서 그 영혼의 줄들을 팽팽하게 만들어 주었지. 마치 영원히 소망하는 아이들처럼 고향에서 작별을 하고 다시 그 민족의 작품을 위해서 작업을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강요되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었지. 그들은 필요한 것 이상으로 집에서 더 일찍 떠나왔으며 그 동네 사람의 반은 그들을 먼 거리까지 배웅해 주었지. 그 모든 길에서 사람들의 단체들, 삼각형 모양의 작은 휘장들, 큰 휘장들 그리고 그들의 나라가 얼마나 크고 부유하고 아름다운지를 그리고 사랑할 가치가 있는지를 그들은 본 적이 없었지.
하나의 방어를 위한 만리장성을 짓는 우리 나라 사람은 누구나 형제와도 같았지. 그리고 그 사람은 그가 가졌던 것 그리고 그 계급 그 모든 것에 대해서 살아있는 동안 계속해서 감사하였지. 더 이상 갖혀 있는 육체의 동그라니를 맴도는 것이 아니라, 달콤하게 흘러가는 그러나 그 끝이 없는 신라를 돌고 돌아서 다시 돌아오는 피와 같이, 우리 민족이 손에 손을 잡고서, 가슴에 가슴을 안고서 외치는 통일! 통일!
그래서 그 부분적인 담장 건설 조직이 이해할 수 있게 되지. 그러나 아마도 그 다른 이유들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그렇게 첫눈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지만, 내가 이렇게 오래도록 이 문제에 집착하는 것은 그저 특별한 것이 아니라, 그것은 온전히 만리장성을 짓는 것에 대한 하나의 핵심적인 질문이지. 나는 나의 그 생각 그리고 그 시대적 경험을 설명하고 이해하도록 돕고자 하지만 나는 바로, 그 문제를 그다지 충분히 깊게 파고 들지는 못하겠어.
먼저 그 당시에 완전하게 그 능력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바벨 탑 건설에 앞장선, 그 적은 수의 사람들이 무엇보다도 신의 마음에 들도록 하기 위해서, 적어도 인간적인 계산에 의해서 바로, 그와는 반대되는 그 건설을 세웠다고 말할 수 있을거야. 나는 이것을 거론하는데 왜냐하면, 그 건설을 시작할 시기에는 한 배운 사람이 이것과 비교하는 아주 자세한 하나의 책을 지어내었기 때문이지. 그는 그 바벨탑 건설이 전혀 일반적으로 주장되어지는 그러한 이유로 인해서 완성을 보지 못한 것이 아니라는 점에 대해서 또는, 적어도 이러한 널리 알려진 그 원인들이 그 첫번째 이유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을 해보이도록 그 책에서 적고 있지.
그 건설은 바닥 기초가 약했기 때문에 실패를 하였고 실패를 해야만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그의 증명은 그의 책에서 적은 글과 보고에서 뿐만 아니라, 그는 또한, 그 장소에서 직접 관찰을 하였기에 알아낸 결과였지. 이러한 견해에서 본다면 무엇보다도, 우리들의 시대는 그 오래 지나간 시대에 비해서 아주 높이 뛰어났지. 그 시대의 거의 모든 배웠던 사람들은 그 전문 과목이 담장 건설가였으며 바닥 기초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고 있었지.
그러나 그 지식인은 그것이 목적이 아니었지. 그는 그 만리장성의 시작은 인류 최초의 하나의 안전한 바닥 기초 위에 세워지는 새로운 바벨탑을 이룩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하였지. 그러니까 처음에는 그 담장, 그 다음에는 그 탑을 세우는 것이었지. 그 책은 그 당시 그 모든 사람들의 손에서 읽혀졌지. 그러나 나는 오늘 날에도 그가 어떻게 이러한 탑 건설에 대해서 구상을 하였는지는 아직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어.
그 담장은 둥근 형태가 아니라, 단지 하나의 네모 모양을 하고 있었거나 동그라미의 반쪽 형태를 하고 있었는데, 그 하나의 탑의 바닥 기초를 만들어야만 했을까? 그것은 단지 정신적인 견해에서 의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지. 그 수 백만명의 삶과 노력의 결과였던 그 어떤 실제적이었던 그 담장을 무엇을 위해서 건설한 것이었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탑의 도안을 그렸으며 상세하게 그 제안을 하나 하나까지 만들었던 안개에 쌓인 그 계획안은, 그 민족의 노력이 강하게 새로운 작품에 연결시켜져야 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그 작품의 개획안은 무엇을 위한 것이었지?
이 책은 단지 하나의 예에 불과한 것이며 그 외에도, 그 당시 많은 두뇌에 의해서 혼란을 야기했는데, 아마도 그 하나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될 수 있으면 많은 것을 수집하고자 하였기 때문이겠지. 그 인간적인 존재는 날아다니는 먼지와 같은 자연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굴레를 전혀 견디어내지 못하지. 굴레를 스스로 뒤집어쓴다면 곧, 그 굴레를 흔들기 시작하며 돌아버리게 되고 담장, 쇠고랑 그리고 스스로를 그 모든 방향으로 쳐부수어버리지.
그 만리장성을 더군다나 또한, 지도부로부터의 반대적인 언급들에서 부분적인 건설을 이룩할 것을 염두하지 않은 것은 아니라는 것은 가능한 것이지. 나는 여기서 아마도 그 많은 사람의 이름을 의미하기에, 우리들은 실제로 처음에 가장 높은 지도부의 규정을 글로 적도록 우리들에게 직접 가르치는 것을 배웠고 그 지도부가 없었다면 우리들의 학교에 대한 지혜도 우리들이 그 전체의 큰 내부에서 그 작은 관청을 위한 우리들의 인간적 이해심도 충분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
그 건설실에서의 그 지도부는, 그들이 어디에서 그리고 누가 그기에 앉아있었는지는, 그 내가 물었던 것을, 알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었지. 이 건설실에서는 아마도 그 인간적인 생각들 그리고 희망사항들이 맴돌았을 것이며 그 생각들이 맴도는 곳에는 그 모든 인간적인 목표들 그리고 성공들이 맴돌았겠지. 그러나 창문을 통해서 신적인 세계들의 그 빛은 그 계획 도안을 그리는 지도부의 손등 위에 비추어졌지.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그 지도부는 만일 그것을 진심으로 원하였다면 또한, 하나로 연결되도록 짓는 만리장성 건설의 그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것은 부정 부패를 저지르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해할 수 있지. 단지 남는 결과는 그 지도부가 그 부분 건설을 의도적으로 원하였다는 것이지. 그러나 그 부분 건설은 단지 하나의 응급적 상황에서 나온 것이지만,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었지. 그 지도부는 그 어떤 목적적이지 못한 것을 원하였다는 결과가 나오지. 그 특별한 결과! 확실히 그리고 또한, 그 다른 면에서 그것 자체는 많이 정당한 것이지. 오늘 날에는 위험이 없이 아마도 그것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있겠지. 그 당시에는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비밀스러운 원칙이었으며 그 최상의 규칙은, 너의 그 모든 힘을 다해서 그 지도부의 규정을 이해하도록 노력하라, 그러나 단지 하나의 일정한 경계선까지만 그리고 그 다음에는, 더 이상 깊이 생각하는 것을 멈추어라.
하나의 아주 지성적인 원칙이지, 그 것은 또, 나중에 자주 반복되는 하나의 다른 비유에서 나타났지. 깊이 생각하는 것을 멈추어라, 너에게 손해를 입히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은 또한, 너에게 손해를 입히게 될 것인지도 전혀 알 수가 없지. 손해를 보게 되거나, 손해를 보지 않게 되는 것에 대해서 여기에서는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전혀 아니지.
마치 봄의 시냇물처럼, 너에게 그런 일이 일어날꺼야. 그 시냇물이 올라오게 되면 강하게 되고 힘차게 그 땅에 가까이 긴 둑까지 다다르고 그 시냇물은 계속해서 바다까지 흘러들어가고 그 바다들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고 환영받게 될 것이야. 그 선까지만 그 지도부의 규정을 깊이 생각하라. 그러나 그 시냇물이 그 둑을 넘어서 올라오게 되면 그 량과 형태를 잃어버리게 되고 그 시냇물의 흐름이 느려지고 그 흐름과 반대되는 작은 호수 가까이에 모이도록 시도하게 되지. 그 논을 파괴시키고 오랜 시간 동안은 이러한 넓게 분포되는 것을 견뎌내지 못하게 될 뿐만 아니라, 다시 그 둑으로 모아지게 되고 더군다나 다가오는 뜨거운 계절에는 비참하게 말라버리게 되지. 그렇게 멀리까지는 그 지도부의 규정을 깊이 생각하지 말라.
이러한 비교는 그 만리장성 건설 동안에 완전히 알맞았다고 말하여질 수 있지. 나의 지금의 보고는 최소한 단지 협소하게 인정되지. 나의 관찰은 그럼에도 이미 오래 전에 날아간 번개 구름에서 천둥은 더 이상 치지 않는 단지 하나의 역사적인 이야기이지. 그리고 나는 그렇기 때문에 그것으로 그 당시에 충분하였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아가서, 하나의 부분적인 건설에 대한 설명을 찾아도 되는 것이지. 나의 생각의 능력이 있는 그 경계선들은 좁기 그지없지만, 그 분야는 그러나 여기서 달릴 수 있다면 그것은 경계선이 없이 넓기만 하지.
누구를 대항하기 위하여 그 만리장성을 지어지게 하였지? 그 북방민족들에 대항하기 위하여. 나는 동남쪽의 신라 출신이지. 그 어떤 북방민족도 그 곳에서 우리를 위협할 수는 없지. 우리들은 고전작가들의 책을 통해서 그들에 대해서 읽곤하지. 그들의 자연성에 의해서 행동하는 그 잔인한 성질들은 우리들의 편안스러운 정원의 작은 집에서 우리들을 한숨 쉬게 만들지. 사실에 가깝게 그려진 예술가들의 그림들에서 그 날카로운 이빨들로 꽃혀진 턱을 가진 열려진 주둥이들, 이미 강도짓을 한 이후에 보여지는 찡그린 눈들, 그 주둥이가 파괴되고 찢어지는 이러한 지옥같은 얼굴들을 볼 수 있지.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 우리들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그림을 얼굴에 갖다대는데, 그러면 벌써 그 아이들은 울면서 우리들의 가슴에 메달리지. 그러나 더 이상은 이러한 북방민족들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지. 우리들은 그들을 본 적도 없지. 그리고 우리들은 우리들의 동네에 머무르고 우리들은 그들을 전혀 볼 수가 없지. 만일 그들이 그들의 사나운 말에 올라타고 똑 바로 우리들에게 급하게 달려와서 사냥을 한다고 하여도, 그 나라는 너무 나 커기때문에 그들을 우리들에게 오도록 하지 않지, 그들은 비어있는 공기속으로 비켜서 달려가게 될거야.
그러니까, 왜,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지, 우리들은 고향을 떠나고, 그 강 그리고 그 다리들,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를 떠나고, 울고 불고하는 부인들, 그 교육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은 멀리 떨어진 학교를 향해서 떠나고, 우리들의 생각들은 아직도 계속해서 북쪽에 있는 만리장성에 있게 되는 것이지? 이유가 무엇이지? 그 지도부에게 한번 물어봐. 그들은 우리들을 알고 있지. 말할 수 없는 걱정들이 몰아치는 것을, 그들은 우리를 알고 있지. 그들은 우리들의 작은 상점의 낮은 초가집에서 우리들이 모두 함께 앉아서 하는 기도를 보게 되고 그 아버지가 저녁 때, 둘러앉아서 그들에 대해서 마음에 드는지 또는, 마음에 들지 않는지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을 알고 있지.
내가 만일 지도부에 대해서 하나의 그러한 생각을 허락한다면, 나의 견해에 의하면, 그 지도부는 이미 일찍부터 조직되어져 있었고, 그 고위직 공무원처럼, 예쁜 아침의 꿈을 통하여 영적인 감을 얻고서 급하게 하나의 회의를 지정하고 급하게 결정하고 곧, 저녁에는 그 민족이 침대에서 나오도록 북을 치게 만들고 그 결정한 것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 또한, 단지 어제 그 신이 고위직 공무원들에게 유리하게 보여졌기에, 하나의 빛을 밝히고 하나의 신을 숭상하기 위한 행사를 하기 위해서, 내일은 등불을 꺼자 마자 하나의 어두운 구석에서 두들겨 패기 위하여 함께 만나지는 않았지. 훨신 더 이전에 그 지도부는 존재하고 있었고 그 만리장성을 짓기 위한 결정도 마찬가지로 훨신 더 이전에 결정이 났던 것이었지. 죄가 없는 지금의 북방민족들은 그들이 만리장성의 원인이었다고 믿고 있었지. 존경할 가치가 있는, 죄가 없는 황제는 그가 만리장성을 짓도록 하였다고 믿고 있었지. 우리들은 그 만리장성 건설에 대해서 다르게 알고 있으며 침묵하고 있지.
나는 이미 만리장성을 짓는 동안 그 당시에 그리고 그 이후에도 오늘까지 오로지 거의 민족들 비교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일정한 질문들에서 단지, 이러한 질문들에는 어느 정도 신경에 가까이 오게 되고 나는 그기에서 신라인인 우리들은 일정한 민족적인 그리고 국가적인 기관들에서 유일하게 분명한 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다시 금 유일하게 불분명한 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 그 이유들로는 특히, 그 불분명한 점을 찾아나서는 것에 대해서 나는 언제나 매력을 느꼈지. 아직도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또한, 그 만리장성 건설도 이 질문들과 중점적으로 일치하고 있지.
우리들의 가장 불분명한 기관은 어쨋든 바로, 그 황제의 기관이지. 베이징에서는 당연히 궁전 사회에서 조차도, 실제보다도 이렇게 또한, 보여지게 하는 것에 불과하다 하여도 그것에 대해서 몇가지 분명한 것이 있지. 또한 그 국가법률학 교사 그리고 역사학 교사도 대학교에서 이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수업을 하도록 되어있으며 이러한 지식을 대학생들에게 계속해서 가르칠 수 있도록 하고 있지. 낮은 학년으로 내려갈수록 더욱 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자체의 지식에 의심을 가지게 되지. 그리고 반 밖에 안되는 교육을 산과 같이 높게 저울질에 달게 하며 겨우 작은 분량의 지식을 얻는 것을, 몇 백년 이래로, 영원한 사실을 잃어버리지 않았다 할지라도, 그러나 이러한 수증기 그리고 안개속에서 또한, 영원히 알 수 없게 남아있도록 하는 내용을 액자 속에 넣어서 걸어놓고 가르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지.
나의 견해에 따르면 바로, 지금 민족에게 그 황제의 마지막 지지를 얻는 바로, 그기에 그 황제의 기관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해야할 것만 같아. 여기에서 나는 무엇보다도 다시 나의 고향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있지. 들판의 신을 제외하고는 그리고 그 들판이 일년내내 그렇게 변화가 많고 아름다운 충만한 제공에 대한 생각은 오로지 우리들의 황제에게만 쏠리고 있지. 그러나 지금의 황제는 아니지. 또는, 만일 우리가 지금의 황제를 알고 있거나 그에 대해서 그 어떠한 것을 알고 있다면 더욱 더 지금의 황제를 생각할텐데. 우리들은 당연히 그 유일한 호기심으로, 우리들에게 언제나 그 어떤 것을 그렇게 경험하려고 하는 그 노력으로 채워졌지. 그러나 아주 요상하게 들리겠지만, 나라를 이곳 저곳 많이 돌아다니는 순례자로부터도, 가까운 동네에서나, 먼 동네에서도, 우리들의 강들을 떠 다니는 선박 그리고 멀리 신성한 강들을 떠 다니는 선박으로부터도 그 어떤 것을 경험하려고 했지만 그것은 불가능하였지. 사람들로부터 듣기는 많이 듣지만 그 많은 것에서 그 어떤 것도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
그 동화적인 짧은 이야기들이 이 나라의 크기에는 전혀 도달할 수는 없지, 그 하늘도 전혀 덮을 수 없을 정도로 우리의 나라는 그렇게도 크기만 하지. 그리고 베이징은 단지 하나의 점에 불과하지 그리고 그 황제의 궁전은 단지 작은 점에 불과하지. 그 황제는 무엇보다도 그 모든 이 세상의 층계로 지어진 궁전으로 인해서 다시 그렇게 크지. 그 살아있는 황제는 그러나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서, 그 부유하게 치장된 그러나 단지 좁고 짧은 침대에서 우리와 비슷하게 하나의 휴식 침대에 누워있을 가능성이 있지. 그는 우리와 같이 때때로 그 다리와 팔을 펼치고 만일 그가 아주 피곤하다면 그 황제의 부드럽게 만들어진 입으로 하품을 하지. 그런데 그 천리나 되는 남쪽에서 거의 티벳의 산간지대까지 국경선을 거치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가 그 황제에 대해서 알 수 있겠어.
그 외에도 그 모든 소식이 온다고 하여도 그 소식이 우리들에게 도달한다면 이미 너무 늦게 도착해서 오래 전부터 오래된 것이 되어버릴테니까. 황제를 둘러싸고 있는 그 빛나는 그리고 어두운 정도가 악함 그리고 적의가 하인의 그리고 친구들의 복장에서, 그 황제의 기관에 대한 반대적인 힘으로써 궁전 국가의 그 양쪽 저울의 하나에서부터 언제나 독이 묻은 화살로 그 황제를 쏘기 위해서 시도하지. 그 황제의 기관은 죽지 않는 것이지만, 그 각각의 황제는 쓰러지고 떨어져 내려오지. 그 황제의 가문 전체는 마침내 아래로 내려앉고 이러한 투쟁과 고통에 대해서 민족은 전혀 경험하지 못하지. 시장 한 복판에서 그 앞쪽에서 그들의 군주가 사형을 당하는 동안에, 마치 너무 늦게 온 사람과 같이, 마치 그 도시와는 낮선 사람인 것처럼, 싸가지고 온 음식을 조용히 먹으며 좁게 나란히 서 있는 골목들의 맨끝에 서 있지. .
이러한 관계를 잘 나타내어주는 하나의 전설이 있지. 그 황제는, 이렇게 이름 불리어지는 너에게, 그 개인들에게, 그 불평하는 백성들에게, 황제적인 해 앞에서 아주 작은이에게, 가장 멀리 도망간 그림자인, 바로 너에게, 그 황제는 그의 죽음을 맞이하는 침대에서 한 명의 대사를 보내었지. 그 황제는 그 대사를 침대 옆에서 낮게 무릎을 꿇게 만들고서는, 그에게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지. 그에게는 그렇게도 중요한 내용이었기에, 그 내용을 다시 한번 더 그에게 반복해서 속삭이도록 하였지. 머리를 끄덕이는 것을 통해서 그 내용이 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하였지. 그리고 그가 마지막 가는 그 길을 지켜보는 그 모든 청중들 앞에서, 그 모든 방해가 되는 담들을 모두 무너뜨리게 하였고, 멀리 그리고 높이 그 흔들리는 비어있는 계단이 서 있는 그 대국의 그 첫번째 지역인 동그라미 안에서, 그 모든이들이 보는 앞에서 그 황제는 그 대사를 떠나보냈지.
힘이 넘쳐나고 피곤함을 모르는 그 대사는 즉시, 그 길을 나섰지. 한번은 이쪽 팔을 또, 다른 한번은 다른 팔을 앞으로 내밀며, 그는 그 많은 길을 성공적으로 해내지. 그가 방해를 받으면, 그는 그의 가슴을 내밀고 그 해의 표시를 나타내 보이며 그 어떤 다른 사람보다도 쉽게 앞으로 나아가지. 그러나 그 길은 너무 나 많아서, 그 마을들은 끝이 없었지. 그 넓은 벌판이 열리고 그는 마치 날아갈 것처럼 그리고 너는 곧, 너의 문에서 그의 주먹으로 두드리는 찬란한 두드림을 들을 것 같을거야.
그러나 그 대신에, 그는 아무 소용이 없이 얼마나 노력을 거듭하고 있는지. 아직도 그는 가장 안쪽의 궁전에서 그 방들을 통과하기를 강요하지만 그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지. 그리고 그것을 성공적으로 해낸다고 하여도 그 어떤 것도 이룩한 것은 없지. 그 계단을 내려가기 위해서 또, 투쟁을 해야만 하지. 그것을 성공적으로 해 내었다고 하더라도 얻은 것은 없지. 그 궁전들을 통과하였다고 하여도 그 궁전들을 지나서 두번째로 놓여있는 궁전을 그리고 다시 그 계단들 그리고 궁전들 그리고 또, 다시 하나의 궁전 그렇게 계속해서 몇 천년을 그리고 마침내 가장 바깥문에서 뛰어 넘어오게 되지만, 그러나 절대로, 절대로 그것은 이루어질 수가 없지. 처음으로 그 궁전의 도시가 그의 앞에 놓여 있다면, 그 세상의 중심지에, 담장을 높게 가득 채워놓았지. 더군다나 죽은이가 보낸 대사라고 할지라도, 어느 누구도 여기를 통과할 수는 없지. 그러나 너는 너의 집 창문 옆에 앉아서 그 저녁이 찾아오면 그것을 그리워하고 있을거야.
바로 그렇게, 그렇게 희망이 없이 그리고 희망이 넘치게 우리 민족은 그 황제를 바라보고 있지. 그 어떤 황제가 지배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지. 그리고 그 왕조의 가문의 이름 조차도 의심을 받고 있지. 학교에서 많은 그와 같은 내용을 연속해서 배웠지, 그러나 또한, 그 최고의 평가를 받는 학생에게도 그 일반적인 불안정성은 이러한 견해에서 아주 크기만 하지. 이미 오래전에 돌아가신 그 황제를 우리 동네에서 황제의 왕좌에 앉혀 놓았지. 그리고 단지 노래속에서만 살고 있는 그 황제는 얼마 전에 그 사제가 제단앞에서 읽으며 널리 알렸지. 전쟁에 대한 가장 오래된 역사는 지금 일어난 일로 만들어져 그 이웃사람이 열기띤 얼굴을 하며 그 소식을 가지고 너의 집으로 달려들지.
그 황제의 부인들은 비단 베게를 푹신하게 채우고, 영리한 궁전의 양반들은 고귀한 관습에서 멀어지고, 지배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으며, 끝없는 욕심으로, 성적 쾌락에 젖어서 그들의 행위들은 언제나 다시 새로운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 시간이 더 많이 지나갈 수록 더욱 더 흉악하게 그 색깔들이 빛나지. 그리고 마치 한 여황제가 몇 천년 전에, 그녀의 남편의 피를 오랫동안 마셨던 것처럼, 그 고통으로 지르는 큰 소리를 그 동네에서 한번은 듣게 되지.
지금의 지배자는 그러나 죽은 사람과 혼합을 하기에, 그렇게 그 민족은 과거에 대해서 잘못 알게 되지. 한번은, 또, 한번은 하나의 사람의 나이에, 그 지방을 여행하는 한 명의 황제의 관청 사람이, 우연하게 우리들 마을을 찾아오게 되었지. 지배하고 있는 정부의 이름으로 그 어떤 요구들을 해왔지. 세금 목록을 확인하고 학교 교실을 방문하기도 하고, 그 사제에게 우리들이 행동하는 것과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면서 그 모든 것을 알아차리지. 그의 마차에 오르기 전에 모두 모여들은 마을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경고를 하지. 그런데 하나의 웃음이 그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 번져나갔지. 그 관청의 사람이 알아차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한 명은 눈을 피하여 다른 사람의 얼굴을 쳐다 보기도 하고 얼굴을 아이들이 있는 아래로 굽혔지.
생각하건데, 어떻게 그는 한 명의 죽은 사람에 대해서 말을 하면서, 마치 살아있는 사람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지. 그 황제는 이미 오래전에 죽었으며 그 가문은 붕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관청의 사람은 우리들에 대해서 우습게 만들고 있지. 그러나 우리들은 그를 모욕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마치 그것을 눈치재지 못한 것처럼 그렇게 행동하지. 우리들이 진실로 순종을 하는 대상은 우리들의 현재의 지배자이며, 그 외의 상대에 대해서는 모두 죄를 짓게 만드는 대상이지. 그리고 그 관청 사람의 마차 뒤에서 급하게 서두르는 그 어떤 한 사람이 마음데로 낡아빠진 유골 항아리에서 나와서 그 동네의 지배자로서 의기양양하게 발을 구르며 그 마차에 탔지.
그러한 국가적인 변동에 의해서 우리 사람들도 비슷하게 변하게 되지. 근래의 전쟁들은 일반적으로 적게 영향을 받았지. 나는 여기에서 나의 청년시절 동안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는 것이지. 한 이웃에 있지만, 아주 먼 지방에서 하나의 봉기가 일어났지. 그 원인은 내가 기억할 수 없으며 그것은 여기에서 별로 중요하진 않지. 그 원인들로 인해서 그 곳에서 매번 새 날이 오면 봉기가 일어나는데, 하나의 흥분하는 민족이지. 그리고 한번은 한 명의 거지가 그 지방을 돌아다녔는데, 그 거지를 통해서 봉기를 일으킨 사람들이 뿌린 쪽지를 우리 아버지 집으로 가지고 왔지.
그 날은 바로, 휴일이었는데 손님들이 우리집의 강당을 가득 채웠지. 그 사제는 그 가운데에 앉아서 그 종이의 글을 소리내어 읽고 있었지. 갑자기 모든이가 웃기 시작하였고 아수라장이 되어서 그 종이는 찢어지게 되었지. 그 거지는 무엇보다도, 이미 선물을 많이 챙겨 받았는데, 그 거지를 그 강당에서 밀쳐내는 바람에 그 거지는 밀려 나가게 되었고 모든 사람은 흩어져서 그 좋은 날씨에 밖으로 나가게 되었지.
왜? 그 이웃 지방의 사투리는 우리들의 말과 많이 달랐는데, 우리들에게는 하나의 오래된 성향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것을 또한, 일정한 형태의 글자말로 적는다고 하여도 드러나게 표현하게 되지. 사제가 이제 막, 그러한 두 장을 읽자 마자 이미 결정이 나버렸지. 그 오래된 것들은 이미 오래전에 속한 것으로 이미 오래전에 잊어버렸지. 그리고 그렇게 나에게는 기억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거지의 처참한 삶에 저항할 수 없을 만큼 보였다고 하여도 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흔들었지 그리고 더 이상 들으려고 하지 않았지. 그 지금의 시대를 잊어버리게 하도록 그렇게 우리들에게는 준비가 되어있었지.
그렇게 나타나는 모습에 의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근본적으로 황제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기에, 사실에서 전혀 먼 것은 아니지. 황제에게 충성을 하는 민족은 아마도 우리 남부지방에서 만큼 하는 민족은 없을 것이라고, 나는 언제나 반복해서 말 해야만 하지. 그러나 그 충성이 그 황제에게 좋은 것이 없지. 마을 입구에는 작은 기둥에 그 신성한 용이 서 있어서 인간의 생각이 있은 이래로 은혜롭게 불을 담은 입김을 정확하게 베이징 방향으로 내뿜고 있기는 하지만 그 베이징 자체는 그 마을 사람들과 그 쪽 삶은 아주 낮선 사람들이야. 집과 옆집이 줄지어 서 있고 들판은 곡식으로 덮여있고 우리들의 언덕에서 더 멀리 바라볼 수 있으며 그 집들 사이에서 밤이고 낮이고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고 오고 가는 그러한 하나의 마을이 진실로 존재하고 있을까? 그리고 그 베이징의 황제가 그 어떤, 비추고 있는 해 아래에서 하나의 구름이 되어 조용히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변화한다고 믿는 것이, 그러한 하나의 도시를 상상하는 것보다 우리에게는 더 어렵지는 않을거야.
그러한 견해에 따르면 하나의 일정한 자유로운, 지배받지 않는 삶이지. 전혀 관습이 없는 것이 아니야. 나는 여행하는 동안에 나의 고향에서와 같은, 그렇게 관습이 훌륭한 사람을 나는 전혀 한 사람도 만난적이 없지. 그러나 전혀 법률이 없는 그 옛날의 시대에서 우리에게 전해진 규정 그리고 경고에 단지, 복종하는 그러한 삶 말이야.
나는 우리들의 지방에서 그 모든 만 여개의 마을에서 또는, 더군다나 그 모든 신아의 오백개의 지방에서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고 일반화해서 말하며, 그렇다고 주장하지는 않겠어. 그러나 어쩌면 내가 아마도 이것에 대해서 읽었던 그 많은 서적들을 통해서, 나의 개인적인 관찰을 통해서 특히, 그 만리장성을 짓는 동안 그 사람에게서, 그 영혼을 통해서 거의 모든 지방을 여행하며, 그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었지. 나의 고향에서 다시 반복해서 그리고 그 모든 지역에서 하나의 일정하게 그리고 공통적으로 기본적인 것으로 보여주고 있는 그 황제가 지배하고 있는 그 형태에 대해서 그 모든 그러한 이유로 나는 아마도, 말할 수 있을거야.
나는 그 형태가 그저, 하나의 도리에 속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지, 그와는 반대인걸. 그것은 이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나라에서 오늘 날까지 그 핵심적으로 보아서 그 능력이 없기에 그 정부의 책임이라고 또는, 가장 멀리 떨어져있는 국경선까지 직접적으로 그리고 효과적으로 그 황제의 기관을 그러한 명백한 기관으로 교육시키는 것을 게을리 하였다고 할 수 있지. 다른 한편으로는 그러나 백성들에게는 생각할 수 있는 힘 또는, 믿음에 대한 힘이 미치지 못하는 그 베이징 황제의 그 모든 생기 그리고 모습이 낮게 나타나는 것으로 인해서 그가 백성의 가슴을 가까이 당기며 한번, 이러한 접촉을 느끼고 그기에 속하고자 하는 것 대신에, 그리고 더욱 더 향상되기를 원하지 않는 바로, 그기에 하나의 약점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지.
그 형태는 아마도 도리는 아니지. 바로, 이러한 약점이 우리 민족의 그 가장 중요한 통일 도구의 하나로 보이는 것은 더욱 더 요상하게 보이는 것이지. 그래, 내가 만일 표현을 할 용기를 낼 수 있다면, 우리들의 양심이 아니라 우리들의 다리가 떨리게 만드는 많은 노여움이지. 그래서 나는 이제 이러한 문제를 앞으로 더 이상 연구하지 않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