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Video Play Icon
People

1929년 제작된 무음성 독일 영화 <<어머니 크라우젠은 행복을 향하여 타고 간다.>>

영화 제작 초기의 무음성으로 보여주는 독일어 영화로 영화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입니다. 독일에서의 1차 세계전쟁 이후에 어려운 가정의 상황으로 몰린 가정의 일원 그리고 사회적인 일원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불행을 도저히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가스를 틀고 불을 붙여 자살의 길로 뛰어드는 독일인 어머니 크라우젠의 이야기를 1929년 영화로 만든 것입니다. 유럽 사람들도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세히 피부 가까이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영어와 함께 독일어를 배운다면 우리들은 더 잘 독일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카프카도 또한, 독일에 대해서 아주 잘 묘사하고 있는 세계적인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