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고통이 목적인 종교가 정치를 하면?
2022. 4. 15.
종교가 세상을 지배를 하기 위한 정치를 하고 있다. 이미 알고 있듯이 침묵하는 우상은 언어구사능력이 없기에 종교는 언변술이 열등하다. 논리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기에 폭력을 자주 사용하게 되고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게 만든다. 그러한 단체가 학교를 독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이다. 종교는 문화 지식학하고도 상관이 없고 지혜학하고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종교의 목적은 단지, 지배하고 금전과 땅을 모두 자신의 것으로 독점하는 것이다.
인도 불교와 같은 부족, 로마 카톨릭은 유럽에서도 언제나 국민을 위한 적격 후보자는 제외시키고 로마 카톨릭이 원하는 후보자를 내세웠다. 유럽 스위스 근거지를 둔 합스부르크는 가문을 문서적으로 위조까지 하면서 왕, 황제로 등극시켰지만 결국은, 1차 세계대전의 책임을 묻는 시민들로부터 1918년 쫒겨났다. 그 식민지 고집의 이유는 고려시대 중 일연의 고조선 왕검신화에 적힌 “하늘에서 내려왔다“ 그리고 “사람이 되었다“라는 거짓말이며, 천부인 3개는 무기이다.
2015년 유럽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이민 온 가족들 중에서 어머니가 아들 앞에서 호텔 방 침대에 묶여 입에는 천으로 물린채 로마 카톨릭 구마예식을 한다며 구타를 당해 죽어나간 사건으로 법정에 선 적이 있었는데, 국내 몇 개의 방송국에서는 이민이 아니라, 여행온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미스터리로 방송하였다. 일반 방송국도 대부분 종교단체가 소유하고 있다. 500년 앞선 인도 불교는 같은 교리를 가진 로마 카톨릭을 낳은 어머니이다. 사실은 두개골이 그 종교들의 상징이다.
조선은 숭유억불이라 무속인이 설 자리는 없었다. 독립을 했는데 조선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아직도 독립을 하지 못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한나라로부터 초대된 군사부족 고구려가 서기 47년 동아시아 북경을 차지한다!!! 로마 제국은 서기 70년 이스라엘 신아고개 성전 파괴!!!유럽 비엔나 동국을 포함하여, 이 자로 시작되는 나라들은 모두 동아시아 동이족들이 세운 국가라면 믿을 수 있을까? 세계적으로 동이족이 세운 국가들을 다시 고구려족이 식민지로 만들어버렸다!!!
사람에게는 느낌, 맛, 시력, 청력, 냄새 5가지 감각이 있다. 느낌이 없는 사람은 생각이 없는 사람으로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1936년 신아 또는, 진아에서 중국으로 이름을 바꾼 중국은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하며 마오쩌둥의 문화혁명 시대에 사람들이, 왜 여기에 와서 이렇게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느냐고 말했다고 한다.
왕의 본래 의미는 한 가문의 사람이 식민지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농업을 행하는 동아시아에서 해를 의미하는 것이다. 해의 아들은 그 모든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다. 고조선 왕건 신화는 거짓을 말하고 있다. 신라 이후 인도 불교 고려시대에 조작된 고조선 신화의 천부인 3개는 무기를 의미한다. 인도에서 침입, 단조선을 멸망시킨 군사부족 고(구)려이다.
유가사상 모세 십계명은 종교가 아니다. 모세십계명을 훔친 도가사상 종교는 모세십계명과는 반대되는 것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동방예의지국 동아시아에 도가사상 종교는 존재해서는 안된다. 그 존재가 운명이라면 동아시아 그림글자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권력을 차지한 원나라를 명나라가 몰아내었듯이 반드시 몰아내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