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국가기관이 국민의 사회성과 도덕성을 강조하는 홍보물들을 제작할 수 있고 그 홍보를 통하여 그 여론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
마음데로 행동을 해도 어느 누구도 그것을 비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언어소통이 전혀되지 않는 민족이 있다. 그 민족은 단일 민족으로만 존재한다면 존재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민족의 땅으로 침입해서 그 다른 민족의 업적을 마치 자신의 것으로 뽐내며 존재하고자 한다. 그러니까 그 이미 살고 있던 그 민족들을 둘로 나누고 동족전쟁을 하도록 만들고 독점적으로 지배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은 이미 그리스 시대부터 스파르타 민족이 아테나의 동족전쟁을 통하여 아테나를 멸망시켰으며 그러한 파괴전쟁은 이미 역사적으로 여러번 행하여 왔다는 사실이다.
조선을 멸망시키고 동족전쟁을 통하여 또, 하나의 식민지를 가지게 된 민족은 잔인하기에 사회성과 도덕성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오직 그 식민지들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람들의 정신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가난하게 만들고 아이들도 시험의 지옥에서 시달리게 만들어 마치, 전쟁터와 같이 만든다. 그 의미는, 그들은 국가를 이룩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국가를 형성 유지 발전시켜나가는 가치를 모르고 있으며 그 평화롭게 살던 능력있는 민족들이 그들을 몰아낼까하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오로지 전쟁들을 통한 집단살인들을 행하고 그 전쟁기간은 그들의 축제기간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국가가 유지 번성하기 위해서는 그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사회가 질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그 민족들의 공통적인 분모를 가지고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공통적인 분모를 가지기 위한 노력으로 국가는 공통적으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양육을 실시하여야 한다. 양육은 백년대계가 아니라, 세대에 달려있고, 그 세대는 30년 단위이기 때문에 우리는 세대별로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국가가 행하는 그 아이들을 위한 양육은 당연히, 사회성과 도덕성을 아이들 내면에 깊숙히 심어주어서 사회적 분업이 이루어지고 작동되어 그 국가가 융성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민족들 중에는 공통 분모의 형성을 두려워하는 외부에서 들어온 민족이 있기 때문에 도덕성과 사회성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에밀 듀억하임의 조직이론에서 아이들을 사회적인 존재로 새로 만들어내어야하는 새로운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 사회화의 과제 완수를 위한 그 기회는 가능할까? 아이들을 위한 양육에서 사회화 양육을 통한 도덕성을 겸비하지 않은 국민으로 자라나게 두는 그 국가의 학교는 후진국으로 머물게 되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시대이기 때문에 인터넷을 이용하여 하나의 국가기관이 국민의 사회성과 도덕성을 강조하는 홍보물들을 제작할 수 있고 그 홍보를 통하여 그 여론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그 홍보물에 사용되어질 수 있는 저서는 교육학가 그리고 사회지식학가 에밀 듀억하임(1858-1917)의 ‘’국민학교에서의 도덕양육’’ 이다. 6세부터 12세까지는 성인으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으므로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세대에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한다고 말하고 싶다. 세계적으로도 보급할 수 있는 세계적인 행사에서도 홍보할 수 있는 홍보물도 만든다면, 우리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웃나라에도 에밀 듀억하임을 권유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면 우리는 평화를 몰고다니는 민족으로 세계 최초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