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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의 새로운 정의

여기서 나는 기독교의 종교를 직업으로 행하지 않는 사람의 입장에서 우상숭배에 대해서 하나의 새로운 정의를 한번 내려보고자 한다.

구글에서의 인공지능을 포함하여 우상숭배의 뜻을 열거한 형태

1. 우상 숭배(Idolatry)는 하나님이나 유일신 외에 피조물, 형상, 돈, 명예, 성공 등 세상의 다른 것을 신처럼 여기고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구약에서는 형상을 만드는 것을 금지하고, 신약에서는 탐욕을 우상 숭배로 정의하며,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거나 의지하는 모든 것이 해당합니다.

2. 우상 숭배의 구체적인 의미와 유형:

종교적/전통적 의미: 나무, 돌, 금속 등으로 만든 상(image)을 신으로 여기고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현대적/내면적 의미: 하나님(또는 궁극적 진리)보다 더 가치를 두고 몰두하는 모든 것 (돈, 주식, 성공, 취미, 사람 등).

성경적 정의: 십계명에서 금지한 행위로, 참신이 아닌 피조물에 경의를 표하고 하나님께 드려야 할 영광을 가로채는 것.

본질: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원하고 만족을 찾으려는 탐욕과 관련이 있습니다.

즉, 우상 숭배는 단순히 조각상 앞에서 절하는 행위뿐만 아니라, 삶의 우선순위에서 하나님(또는 본질적인 가치)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다른 것을 두는 모든 내면적, 외적 태도를 포함합니다.

하나님은 기독교에서는 창조주를 의미하지만, 모세십계명의 해부루 민족은 자연의 해를 신으로  의미하고 있어서 우리가 해야하고 부르는 것처럼, 독일어로도 ‘’해아’’ 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기독교에서의 하나님, 주님의 의미와 해부루 민족의 해 신의 의미는 이름과 내용적으로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12부족의 모세십계명에서 해부루 민족에게는 해부루민족이 아닌, 다른 민족이 숭배하는 것을 숭배하지말라는 의미의 계명으로, 우상숭배를 말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민족이 숭배하는 것을 숭배하는 그 행위는 바로, 문명과 문화가 없는, 인류멸망을 야기하는, 선악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가르치지 않는 약육강식의 짐승의 성질을 숭배하는 것과도 같다고 하겠다. 해부루 민족과 해부루 민족이 아닌 다른 민족의 그 차이점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모세는 다른 민족이 섬기는 것을 섬기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다. 해부루 민족은 모세십계명에서 지켜야할 계명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그 다른 민족은 모세 십계명이라는 계명이 없기 때문에 그 계명을 지키지 않는 민족이라고 이해할 수 있겠다. 그래서 모세십계명을 지킨다면 우상숭배가 아니고, 모세십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우상숭배라고 말할 수 있겠다.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모세십계명의 토라를 가르치는데 사람이 찬성을 한다면 그 사람은 우상숭배자가 아니고, 반대를 한다면 그 사람은 우상숭배자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이민족은 우상숭배를 하지 않지만, 그 동이민족에게 우상숭배를 하도록 만들기만 하는 민족이 있다면 그 민족은 동이민족을 하인으로 부리게 될 것이다.  

지식학적인 계획안이 전혀없이, 인정 사정이 없이 절대적, 독점적으로 유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우상숭배를 하도록 만드는 민족이 열등의식에서 출발한 우월의식으로 표현되는, 이겨야만한다는 지배욕심을 나타내보이고자, 사람이 만든 그 형상 앞에서 무릎을 꿇게 만들고 기도를 하게 만들며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소중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우상숭배를 거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한편으로는, 두려워하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는, 죄인으로 낙인찍으며 그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사회적이지도 도덕적이지도 않지만, 부끄러움이 없이 그 어리석은 우상숭배에 참여하는 특정한 민족에 소속되는 사람들만을 가까이 하려고하는 것이 우상숭배를 하도록 만드는 원인이 된다고 말하고 싶다.

그 우상숭배는 종교의 형태로 나타나며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책임지도록하는 진보적인 사유방식의 지혜학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고 명령에만 복종하도록하는 어리석은 성인으로 머무르도록 해서 전쟁으로 내몰아가기 위하여, 그 어떤 지식학적인 것도 가르치지 않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각각의 개인성을 가지고 자신의 일을 찾아서 하도록 조용히 두지 못하고 그 우상숭배를 하도록하는 민족이 삶과 죽음의 그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는 독점적 조직을 키우기 위해서 그 조직외에는 모두 파괴해야만하는, 그래서 전쟁이 언제나 현실이 되는 사회적 환경에서 모든 사람이 고통에 시달리게 하는 상황의 조건을 갖추고 우상숭배를 하도록 만드는 민족은 모세십계명을 지키는 민족은 아니다라는 것은 분명하다. 사회가 혼란하고 전쟁이 난무하는 시기가 그 우상숭배의 조건이 되기 때문에 언어소통매체들을 독점하고 가짜여론들로 조작, 배포, 선동하여 독점적으로 지배하고자 하는 것이 지금의 우리 사회와 그 사회일원들에게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하나님, 유일신이라는 단어들을 사용하여 우상숭배를 설명하고자하는 것은 추상적이거나 하나의 특정 민족을 가리키기때문에 그러한 분명하지 못한 단어들을 사용하며 사람들이 우상숭배를 하도록 만드는 민족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구약은 본래의 동아시아 동이민족의 지혜학 역사경전 ‘’토라’’이고 신약은 아시아 북방민족의 경전으로 마음데로 다른 민족의 경전들을 수집, 선택, 조작하였는데, 그 두 경전의 신들은  반대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약속은 법률과도 같기 때문에 그 첫번째의 약속을 저버리고 새로운 약속을 했다는 신약이라는 이름으로 그 첫번째의 약속을 소멸시킴으로써 그 우상숭배를 하도록 만드는 그 민족은 모세십계명과는 거리가 먼 민족이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모세십계명과는 상관이 없는 민족이 독점적인 지배를 위하여 빼앗은 경전으로, 그 구약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본래는 동아시아 동이민족의 경전 ‘’토라’’를 의미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다. 그 우상숭배를 하도록 만드는 민족은 세계적으로 흩어져살고 있지만 종교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독점을 위한 전쟁을 야기하고 있으며 우리들의 인간성을 상실하도록하면서 스스로를 높다는 이름으로 불리어지게 하며 부끄러움이 없이 다른 민족들을 지배하고 땅을 빼앗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행하고 있다. 가족이라는 개념도, 친척이라는 개념도 없이 우리가 미개한 환경에서 힘들게 살아가도록 만들고 있는데, 그것은 결국에는, 인류의 멸망에 이르게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그 토라도 부분적으로 조작되어있지만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 다시 그 원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토라를 우리는 오랫동안 더 이상 배우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우상숭배를 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는데, 동방예의지국 우리 동이민족의 그 토라경전을 다시 배우도록 해서 우리가 우리의 정체성을 되찾아야한다고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