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10계명, 제 1계명에서 저 세상을 위하여 이 세상에서 보여주는 신에 대한 개념, 제 2계명에서 우상숭배에 대한 개념과 신 존재의 증명, 제 4계명에서 설명되는 유일신 개념
2018. 2. 9.
모세 십계명, 제 1계명에서는 이 세상의 고통을 참고 또, 참아서 저 세상에서 그 보상을 받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해방으로 이끌어주는 신이 진정한 신입니다.
제 2계명에서는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신의 존재를 증명해줍니다.
왜 우상숭배가 금지되어야만 할까요?
우상숭배 행위는 저 세상을 염두해두고 행동하는 행위는 절대로 아닙니다. 오로지 우상 숭배를 통하여 이 세상의 부귀영화를 보장받기 때문입니다. 예수라는 사람을 존경하기 위해서 취한 것이 아니라 그 << 장미 >>라는 이름으로 치장을 하고 이 세상의 부귀영화를 약속받기 위해서 취한 것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힌 사람의 모습은 너무 나 잔인하고 강조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말문을 막을 수 있는 수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상숭배는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과 숭배하지 않는 사람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사람 위에 사람이 있고 사람 밑에 사람이 있는 평등하지 않는 사상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언제나 일어나게 됩니다. 우상을 숭배하도록 함으로써 일단 금전과 권력을 착취하여 << 일자리 >>를 나누어줄 수 있는 왕으로 군림할 수 있으며 사람들을 어리석게 만들어 노예로 부려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 존재의 증명은 아름다운 들판에 꽂이 피고 있기 때문일까요? 제 2계명에서 << 나를 증오하고, 나를 사랑하는 >> 에서 잘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선과 악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신의 존재를 증명해주고 있다고 말을 한다면 바른 답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최신이라는 << 현대 시대 >>의 의미는 전쟁이 없으며 미신을 믿지 않고 개몽된 시람들에 의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시대가 진정한 현대시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 현대시대>>를 살고 있나요?
제 4계명에서는 유일신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유일신에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아들, 성령이 없습니다.
모세의 제 4계명을, 우상숭배 그리고 다신교 로마 카톨릭에서는, 한국 천주교회에서는 생략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마 카톨릭은 유일신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의 유일신은 자신들이 믿는 신만 유일하다고 생각하는 유일신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한번도 유일신에 대해서 생각 해 볼 수 없도록 사회 구조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시험과 집값 걱정을 하도록 만들면 유일신에 대한 걱정은 저절로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만, 언젠가는 들통이 날 수 있다는 불안감에 또, 선동적인 파쇼 정치는 필수입니다.
유대인의 유일신은 창조주 외에는 그 어떤 아들, 어머니와 같은, 다른 신도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유일신은 그 어떤 인간적인 특정인에게도 속하고 있지 않아서 하나의 상표가 될 수 없습니다. 유일신은 살 수도 팔 수도 없습니다.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똑 같은 하나의 유일신으로 존재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그 창조주로부터 태어난 창조주의 왕자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창조주가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승려 일연의 단군신화를 보면, 로마 카톨릭, 한국 천주교의 핵심 교리가 일목요연하게 적혀있습니다.
단군신화는 하늘에서 존재하는 아버지, 그의 아들, 그리고 아들이 성령으로 내려와서 잠시 변하여 웅녀와 혼인하여 왕자를 얻게 되고 왕자가 자라서 왕이 탄생되는 이야기인데, 왕이 마침내 사람으로 탄생이 됨으로써 그 유대인들의 창조주는 사람의 눈에 보이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신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완전히 거꾸로 그 개념이 변해버린 그 개념을 받아들일 수 없는 유대인들은 언제나 그 눈에 보이는 신으로부터 저주를 받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들은 << 죽으면 죽었지 노예로는 살 수 없다 >>를 외치며 안중근 열사와 같이 투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공자 사상에서 가르치는 것과 같이 음악을 위시하여 그 제례식을 부모로부터 가정에서 물려받아서 그 예식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기도를 할 때 우리 부모들이 믿었던 신이라고 말합니다. 유대교에서나 공자 사상에서는 주교나 교황으로서의 그러한 종교적인 조직이 없으며 집에서 가장이 이끌어나가는 하나의 가정적인 예식입니다. 그래서 종교라기 보다는 하나의 삶의 지혜를 집에서, 부모로부터 공자 사상을 배워나가는 것과도 같은 것입니다. 공자 사상을 우리들은 중요시하는 조선시대에서 500년 이상 동안을 살아왔기 때문에 서양학이라고 들여온 한국 천주교에 대한 인식이 없었습니다. 종교가 없는 나라였기 때문입니다. 종교는 아마도 선을 추구한다는 막연한 생각외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조직을 갖추고 신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로마 카톨릭은 국제적인 사회에서 엄청난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종교의 이름으로 수도사나 신부, 주교들이 어린이들에게 성폭력을 행사하는 일들입니다. 그러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그래서 그 상처의 괴로움으로 또, 자살을 합니다. 종교를 통하여 신으로 군림하여도 된다는 사상은 약한 어린이들에게는 너무 나 잔인한 일을 허락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신은, 잠시 사람 눈에 보이지 않으면 존재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으로서는 해서는 안되는 일도 아무런 부끄러움도 없이 행하게 만듭니다. 눈에 보이는 신을 위해서 삶을 살아가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또, 부끄러움이 없이 행동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의, 사회에서의 위치가 높을 수록 그 부작용은 엄청난 것입니다.
로마 카톨릭, 한국 천주교는 이제는 모세의 십계명을 사람들에게 바르게 안내할 수 있을까요?
모세 십계명
1. 계명 내가 바로 그 주인이다. 너의 신으로서 너를 이집트나라에서 종살이로부터 해방으로 이끌었다.
너는 그 어떤 다른 신들도 나의 곁에 두어서는 안된다.
2. 계명 너는 너에게 높은 하늘에서 그리고 낮은 땅 위에서 그리고 그 땅 아래 깊숙히 물속에서, 그 어떤 그림이나 그 어떤 비유될만한 것도 만들어서는 안된다: 그러한 것들에 기도하지 마라 그리고 그들을 섬기지 마라! 왜냐하면 내가 바로 너의 주인이고 너의 신이다. 그리고 나는 아버지들의 악한 행동, 그리고 나를 증오하는 그들의 후손들을 삼대, 사대까지 추적하는 불같이 질투하는 신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나의 계명을 지키는 많은 수 천명의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은 잘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3. 계명 너는 너의 신, 너의 주인의 이름을 잘못 이용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 주인이 그의 이름을 잘못 사용하는 사람을 벌을 받지 않도록 그냥 내버려두지 않기 때문이다.
4. 계명 해지는 금요일부터 해지는 토요일까지의 사바트의 날을 기억하여라, 그래서 그 날을 네가 신성하게 하여라. 여섯 날 동안은 너는 일을 해서 그 모든 너의 작업을 행하여라. 그러나 그 일곱번째의 날은 너의 신, 너의 주인의 사바트이다. 그 날에는 너는 그 어떤 일도 해서는 안된다. 또한 너의 아들, 너의 딸, 너의 여자 종, 너의 머슴, 너의 가축, 또한, 너의 지역에 머물고 있는 너의 방문객도 일을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여섯날 동안 너의 주인이 하늘, 땅 그리고 바다 그리고 그것에 속하는 그 모든 것을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의 주인은 그 사바트 날을 은혜가 넘치게 하였고 그 날을 성스러운 날로 정하였다.
5. 계명 너의 신, 너의 주인이 너에게 줄, 네가 오래 살게 될, 그 땅에서 너는 너의 아버지 그리고 너의 어머니를 인격적으로 존중하여라.
6. 계명 너는 사람을 죽여서는 안된다.
7. 계명 너는 결혼 언약을 깨뜨려서는 안된다.
8. 계명 너는 물건을 훔쳐서는 안된다.
9. 계명 너는 너의 이웃 사람에 대하여 사실이 아닌 거짓말로 증언을 해서 손해를 입혀서는 안된다.
10. 계명 너는 너의 이웃의 집을 탐욕을 해서는 안된다. 너는 너의 이웃의 부인, 여자 종, 머슴, 소, 당나귀
그리고 너의 이웃이 소유하고 있는 그 모든 것을 탐욕을 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