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뷘 ShinWien
shin@shin.wien
People
어린이를 위한 1001 야화, 시기하는 자매들 1/6
16. Februar 2018
/
Das könnte dich ebenfalls interessieren
안중근 애국 열사가 대학교 설립을 의논하기 위하여 한국 천주교의 프랑스 사람, 파리 외방 선교회 출신 뮤텔 주교를 만났을 때, 그 로마 카톨릭 주교는 << 한국인이 만일 학문이 있게 되면, 교 믿는 일에 좋지 않을 것이니, 다시는 그런 의논을 꺼내지 마시오. >> 하고 안중근 열사에게 말하였다.
4. Februar 2018
신라의 화랑도들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
4. Januar 2019
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 북조선 영화 1979년. 2월 14일, 응칠 안중근 열사를 추모합니다!
14. Februar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