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인 히털러를 앞에 내세운 독일 파쇼 정권에 의한 1938년 3월 12일 오스트리아 동국 합방 80 주년 맞이, 유럽 오스트리아 동국 현재의 총리, 판 데어 벨렌 ( Österreich Bundespräsident Van der Bellen )의 80주년 추모 연설
2018. 3. 17.
미개인 히털러를 앞에 내세운 독일 파쇼 정권에 의한 1938년 3월 12일 오스트리아 동국 합방 80 주년을 맞이하여 유럽 오스트리아 동국 현재의 총리, 판 데어 벨렌 ( Österreich Bundespräsident Van der Bellen )이 행사하였던 80주년 추모 연설
동국 오스트리아의 끝, 1938년이 깜짝놀라게 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독일 국군들이 3월 11일 밤에 그 오스트리아 동국 국경을 넘어서서 12일이 되었을 때, 그 한 명에게는 희망을 이룬것이 되었고 또, 다른 한 명에게는 말할 수 없는 두려움이 사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것은 그 오스트리아 동국의 자립을 지키기 위하여 부분적으로는 끌리지 않는 반토막의 마음으로 희망이 없는, 어쩔줄 몰라하는 끝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러한 끝과 함께 동시에 그 소유물 박탈, 체포, 상상할 수 없는 폭력, 고문, 전쟁 그리고 산업화된 집단 살인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어두운 문단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부인들 그리고 선생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오늘 동국 오스트리아 민족 사회주의자들을 통한 동국 오스트리아의 권력을 병합하게 된 것을 추모하기 위하여 여기 뷘 궁전 성에 오게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또한, 80년이 지난 그 당시의 사건들에 대해서 우리들에게 온전한 주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들이, 어떻게 이러한 혼란성이 일어날 수 있었는가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것을 의식적으로 행하도록 합니다.
그 독일 국군들이 밤에 쳐들어왔습니다.
민주주의의 멸시, 군국주의, 천박함, 폭력이 그 날 밤에 갑자기 들어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것들은 이미 몰래 오스트리아 동국으로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그것은 인본주의 그리고 법치국가를 계속적으로 도려내었습니다. 정치적인, 사회적인 다양한 기관의 멈춤, 정치적인 혼란, 세상을 바라보는 견해를 파괴시키고 인종주의 그리고 유대인 증오주의의 그 질병들을 통하여 사라지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존경하는 부인들 그리고 선생들,
1938년 3월 12일은 하나의 그 이전의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의 흉악한 최고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은 오늘 또한, 더 자세하게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우리들의 가르침을 그것으로부터 찾아내어야만 합니다.
또한, 민주주의도 인기주의에로 그리고 민족적으로 잘못된 길로 이끌어갈 수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차별은 비인간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디는 것이라는 가르침입니다.
인종주의와 유대인 증오주의는 간단하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날에도 여전히 작은 그리고 큰 모양으로 계속해서 존재하고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그 가르침의 마지막으로 중요한 점은 올바른 시점에 분명하고 오해없는 그 목소리를 높이 쳐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각각의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사상에 대항하여 일어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우리들 모두는, 당신 그리고 나는 우리들의 의미를 날카롭게 해야할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깨어있어서 민감하게 그 모든 벽면에 나타나는 징표를 알아차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만 합니다.
나의 부인들 그리고 선생들!
오스트리아 동국은 그 민족 사회주의의 잔인성에 대해서 함께해 온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동국인들은 희생자들이었을 뿐만 아니라 또한, 동시에 자주 높은 직책을 통해서 행동을 행한 범죄자들이었습니다. 오스트리아 동국은 아주 늦은 시점에 비로소 이러한 책임에 대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또한, 미래에도 행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존경심을 가지고 그 민족 사회주의의 그 모든 희생가들에게 머리를 숙입니다.
아주 존경하는 부인들 그리고 선생들!
1945년 우리들은 아주 많은 것을 말하였습니다. 지금은 민주주의를 새로 시작해야할 시점이므로 그 나찌 과거에 대해서는 아직은 평가를 할 수가 없다는 말 그리고 그 죄를 인정하는 일을 통한 작업들은 너무 이른 일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오늘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은 그 당시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너무 나 동 떨어진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당시에 아직 태아나지도 않은 사람들이라고 말을 합니다. 더 이상 그 작업은 필요가 없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면 무엇보다도 이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역사속에서 가장 악독한 범죄에 대해서 토론을 하기 위해서 언제가 적정한 시간이냐고 말입니다.
언제를 말하는 것입니까?
그 대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입니다!
스스로가 원인이 되는 무지로 인해서 왜면하는 일, 역사적인 무지, 또는, 더군다나 비교하고자하는 것을 통하여 죄를 사라지게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 그 모든 것을 알 수가 없었다 “, 라는 그 말은 이미 너무 나 자주 들어왔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이러한 앎을 소유해야 하고 소유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그 눈과 귀를 막아서는 안됩니다.
아주 존경하는 부인 그리고 선생 여러분들!
오스트리아 동국은 자신의 책임을 져야합니다. 오스트리아 동국은 그러므로 민족 사회주의로 인한 전쟁, 추적, 그리고 유대인 대학살 즉, 홀로코스트에 대한 그 흉악한 기억들을 깨어있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그 역사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그 배움을 다음 세대에게 계속해서 물려줄 것입니다. 지금은 그 전쟁과 전체주의로 인한 비참함을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으로 더 이상 알려줄 수 없게 되는, 그 경험한 이의 숫자가 언제나 줄어들고 있는 경우에, 바로 지금, 그 이러한 우리나라의 어두운 과거를 토론하는 것은 임무이며 의무입니다.
그 역사가 반복되지 않는다는 말은 옳은 말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역사를 통하여 그 사람의 권리를 존중하고 그 사람의 존엄성이 보장이 되는 공동체를 위하는 것이라고, 단 한 번만에 그 가르침을 가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나의 부인들 그리고 선생들!
나는 특별히 오늘 날에 그것에 대해서 오스트리아 동국에서 또한, 하나의 용기 그리고 기질의 전통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그 크나 큰 짐 그리고 위험을 무릅쓴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용기를 낼 수 없었을 때, 들고 일어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항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어려운 시간들에도 함께하는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 그리고 행동을 증거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그들은 우리들에게 오늘 날, 모범으로 나타내질 수 있고, 나타내져야 합니다. 나는 이것을 특별히 청소년들의 자리를 향하여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의 청소년 시기를, 기뻐해야할 점으로, 평온한 시대에 자라났습니다. 그들의 원칙은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그 뒷배경에 대해서 질문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행동은 명령에 대해서 앞을 보지 않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가치를 원리로 따져야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또한, 우리들의 가치를, 열린 민주주의의 사회를 위해 방어하는 것에만 두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혀 아닙니다. 우리들은 그것을 위해서 그와는 반대로 더 넓혀가야하고, 더 강하게 만들어나가야 하고, 언제나 더욱 더 튼튼하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은 너무 나 당연한 것으로써 누구에게나 그 각각의 사람들에게 연결을 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자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으며 세상을 향한 열린 마음 그리고 의리, 평온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른 문화에 대해서도 이해심을 나타내 보이는 태도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스트리아 동국사람들에게 의무감으로 보는 그 그림입니다. 우리들의 어린이들 그리고 그 어린이들의 어린이들에게 이러한 그림으로 계속해서 삶을 채우고 미래에도 계속해서 이루어지도록 나는 바라고 있습니다.
아주 존경하는 부인들 그리고 선생 여러분들!
나는 여러분들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와 함께 조용히 그 민족 사회주의자들의 희생가들을 추모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