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회지식학가 루돌프 골트솨이트
이미 대학교에서 했어야만 하는 작업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20세기의 1. 2차 세계대전, 600만명의 유대인 학살, 일제 침략, 6.25 남북전쟁 그리고 독재정치는 우리가 간직하고 있었던 정의를 무너뜨리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문명의 절단이었습니다.
사람이 배가 고픈 생활을 오래한다면 문화는 없고 미신만 있습니다. 6.25 남북전쟁 이후에도 사람이 간직하였던 의리는 있었지만 독재정치 동안에는 독일 등지에서 차용해온 자금으로 사람들에게 번쩍이는 돈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는 그 사람들의 그 의리마저도 무너지게 만들었습니다.
최근에는 마인쯔, 베를린에서 젊은 사람이 쓰리기통을 맨손으로 뒤지며 먹을 것을 발견했다면 그대로 입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여행하는 도중에 보았던 아주 끔찍한 장면이었습니다.
글로벌이라고 해서 큰 회사들은 독점적으로 전 세계에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삼성 핸디 등, 이케아 가구 등, 이태리산 가방 등을 전 세계에서 획일적으로 사고 팔고 있습니다. 전쟁은 그 하나의 나라의 전통적 정체성, 문화, 경제 조직을 완전히 파괴하고 독재 지배자를 투입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오로지 전쟁을 통해서 만이 경쟁 대상자가 없는 독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전쟁때는 사람을 죽여도 된다라고 허락하는 종교가 있습니다. 6.25때 이인성 화가도 그렇게 죽어간 것입니다.
그러한 일제침략, 6.25 남북전쟁 그리고 독재정치 시대를 지나서 다시 그 아름다웠던 인간미가 있었던 시절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 변화된 제도를 의식적으로 다시 환원하기 위한 제도가 절실합니다. 그 노력을 더욱 더 의식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 국가적인 그 제도가 필요합니다.
국가가 그러한 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고 그러한 제도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그 조직은 국가라는 아름다운 이름만 있을 뿐, 복잡한 국가적인 책임을 완수할 수 없는 하나의 이익단체 사단법인에 불과한 것입니다. 국가를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익을 채우는 미신을 믿는 단체에 불과한 것입니다.
사람에게 전염병, 사건, 사고가 생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아주 황당한 노릇입니다. 사람 사이의 신뢰를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사람인척하면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교육 사회지식학 창시가가 에밀 듀억하임에 의하면 범죄행위는 사회에 도전하는 행위입니다. 그러한 사회는 오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사회에 도전하는 행위들은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만 한다고 에밀 듀억하임은 강조합니다.
또한, 독일 (오스트리아 동국 포함) 에서는 즉, 동국 비엔나에서 경제 사회지식학을 창립한 Rudolf Goldscheid 루돌프 골트솨이트 (1870-1931)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람에 대한 이해를 도우는 경제를 사회학적으로 연구하였고 대학교에서 독일 사회학회를 창시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해서 독단적으로 창립하였습니다.
물론 독일 사회학회는 골트솨이트의 독단적인 창시이지만 사람들을 대학교에 초대하는 과정에서 막스 베버도 함께 초청되지만 그 사람은 하나의 협박자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런데 골트솨이트가 독일 사회학회를 창립한 사람으로 유명한 것이 아니라 막스 베버가 더욱 더 유명합니다. 그래서 지금 독일 대학교에서도 골트솨이트의 업적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골트솨이트의 업적은 아주 진실하기에 책으로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독일어 골트솨이트를 번역하는 작업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다행이 2019년 독일 사회학회에서 주최하는 학회로부터 나는 골트솨이트 영상을 만들어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아래의 사이트는 독일어로 된 골트솨이트에 대한 경제 사회지식학 입문에 해당하는 약간의 부분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 막스 베버와의 갈등, 다윈의 이론에 대한 토론도 또한, 담았습니다. 독일어로 되어 있어서 번역을 해야만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