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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교지도자들은 살기 위해서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들“이다. 그래서 약한 사람은 그 호랑이들에게 잡혀먹힌다. 약하지 않기 위한 지식학이 바로, 지혜학이다.

지혜학은 그러나 종교의 시녀로 전락하였다. 살기 위해서, 지배하기 위한 종교의 “호랑이들“은 우리 사회의 문화를 파괴하고 있다. 우리 사회를 지키기 위해서는 문화를 지켜야만 한다. 동이민족은 문화민족이기에 100명의 지혜학자 즉, 제자백가들이 이미 우리들에게 문화 유산을 남겨주었다. 그 유산만으로도 우리는 풍족하게 살아갈 수 있는 민족이다.

나는 호랑이이다라고 착각하는 종교지도자들은 그들이 왕이라고 말한다. 그들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을 잡아먹어야만 한다. 그기에는 그 어떤 대화가 성립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다. 선과 악이 없다는 동물적인 그들의 논리에서 사회적인 인간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사람은 문화를 위해서 살고 있기 때문에 문화 생활을 할 수 없다면,  동물로 사는 것보다는 더 이상 살려고 하지 않게 된다.

내가 그 호랑이들에게 잡혀먹히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언제 잡아먹히느냐 하는, 그것은 시간 문제인 것이다. 그 호랑이들은 아주 조직적으로 준비된 행동을 하지만 수준이 아주 낮아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문제이다. 사람은 문화유산과 함께 더욱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매일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수준이 낮은 것과는 낮설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짧은 이야기 동화는 악에 대해서 면역을 기르기에 충분하다.

문제는 권선징악을 위해서 만들어진 동화가 대부분 조작되어 팔려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독일 그림형제의 본래 동화는 국제적으로 2005년부터 문화유산으로 인정되었고 마음데로 그 동화를 조작할 수 없도록 보물고에 소장되어 있다.

그림형제는 이름 그대로 우리말 그림을 의미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권선징악을 목적으로 지어졌던 이야기들을 수집하여 가정과 아이들을 위한 짧은 이야기들이라는 책을 출판한 것은 동아시아에서도 낮선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말하는 한자글자는 바로, 그림글자이기 때문이다. 고대부터 동아시아 사람들이 하는 말은 북방민족들은 이해를 하지 못한다. 몽고족 원나라는 그 그림글자를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중국을 지배하다가 문명의 나라 명나라로부터 밀려나게 되었고 문명의 나라 조선 또한, 고려를 물려치게 된 것이다.

우리에게 독일 이라고 이름 지어진 이 나라는 사실, 존재하고 있지 않다. 말 그대로 도덕과 이치를 강조하는 나라, 도, 이치 나라로 해야지 정확하게 존재하고 있는 그림형제의 나라를 말하는 것이다. 도이치란트 Deutschland 를 독일이라고 번역을 했듯이 도이치란트 옆집에는 도이치언어권으로 비엔나가 수도로 지정된 오스트라이히 Oesterreich 가 있다. 비엔나도 뷘 이라고 해야 정확한 것이다. 여기의 오스트라이히 는 라틴언어로 오스트리아 로 번역을 해서 사용하고 있다. 오스트 는 동쪽, 라이히 는 나라의 의미이다. 그래서 동쪽의 나라, 동국 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왜? 이렇게 번역이 가능하고 우리와 친근하게 사용되는 의미인데 이렇게 사람들이 알아볼 수 없도록 존재하고 있지도 않는 나라이름 독일, 오스트리아 라고 부르게 하고 있을까? 그 답은 그 나라들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서는 안되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비밀이란 무엇인가? 첫째로 그 비밀이란, 이런 엉터리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들은 절대로 도이치 나라와 동국을 건국을 한 것이 아니라, 건국된 나라에 침입해서 들어왔으므로 융화할 수 없는 이질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증오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6백만명이 이미 살해당하고 그 이전에도 언제나 유럽 각지로 도망다녀야만 하였다. 유대인이란 바로, 권선징악과 홍익인간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동이족을 말한다. 

그 이질성이란 그러면 무엇인가? 지금 그들이 열심히 부르고 있는 한국 이라는 국명과도 비교해볼 수 있다. 조선에서는 숭유억불 정책을 하였기 때문에 종교자유를 위해서 일본의 이름으로 식민지로 만들었으므로 지금은 종교자유가 만발하고 있다. 그러나 비도덕적인 종교 지도자들의 이미지는 그렇게 간단하게 없었던 일로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종교자유는 자유의지로는 불가능한 것이지만 전쟁, 독재를 통하여 사람들을 억압하고 감시하며 그들의 목적을 이루려고 할 뿐이다. 어느 누구에게도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으려고 고집한다.

550년간의 동아시아에서의 전쟁은 마침내 신라 또는, 진라가 끝을 맺게 해 주었으며 융화될 수 있는 통일된 사상을 가르쳤다. 유가 사상이 더 발달된 법률사상이다. 신시황 또는, 진시황이 불태운 책들은 아마도, 도가 사상가들의 신약성서였을 가능성이 있다. 

신라가 동아시아를 통일하고 유럽으로 진출하였으며 동국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였듯이 도이치 나라와 동국은 유럽으로 진출한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였다. 그래서 지금은 유럽연합을 이룩하였다.

동아시아도 지금은 동아시가 하나가 된 모습을 하고 있어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도 부유한 나라가 되어서  유럽과 교류를 하고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일 것이다. 그러나 조선과도 무관한 북방민족들이 예를들면 징기스칸의 후예들 그리고 몽고족, 흉노족들은 셰계에서 그 모든 업적을 그들이 이룩해온 것인양 떠들어대고 있다. 이 세상에는 마치 그들만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그 다른 민족들은 모두 그들의 하인으로 부리려고 작정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혼혈이 되어서 융화를 할 시기도 되었건만 징기스칸을 신봉하는 종교들은 징그럽게도 융화를 하지 못한다.

인도 불교에서는 “절에서 숙박하기“ 라는 표어를 내세웠고 국가는 시민들로부터 거두어들인 그 세금으로 모두 다 내주어야만 하였다. 종교자유를 누리면서도 국가에게 손을 내밀어야만 하는데, 종교자유가 없다면 굶어죽을 지경에 이를 것이다.  종교자유는종교 지도자들이  왕으로서 군림하며 세금도 내지 않고 그 국가가 거두어들인 그 세금을 종교 지도자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신라 또는, 진아시대의 경주 불국사가 불교의 절이라면, 동아시아 전부를 통일한 신라 또는, 진아 왕들은 어디에서 대궐을 가지고 살았을까?

인도 불교가 신라 왕들의 대궐을 차지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