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조선 초상 그리고 이스라엘 국회의원 예후다 글릭의 얼굴 비교?

신순임
단조선의 단군 초상은 이미 인정받았고 그래서 잘 알려져 있는 그 초상을 그 어떤 이유로 변화시킬 수는 없다. 단조선의 초상은 그 단군이 민족단체에게 전하고자하는 상징성을 잘 나타내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5000년이 넘는 역사는 단군의 초상과 어울린다. 왜냐하면 유일하게 오래된 역사로 나뭇잎을 상징적으로 잘 나타내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단군 초상의 다리가 있는 부분의 도토리 나뭇잎은 독일에서 도토리나무를 독일 국가를 상징하는 나무로 정하고 있는 것과 같다. 독일에는 독일을 사랑하는 유대인들이 살고 있었고 2차 세계대전 동안에 흉악한 범죄 정부 국가에 의해서 단체적으로 죽음을 당해서 거의 살고 있지 않다.
종교계에서는 당연히 하나의 경쟁의 대상으로 삼게 될 것이다. 국가에서 중요한 위치에서 그 초상을 허락할 수 있는 공무원으로서 그 위치에 있다면 공무원이면서 동시에 종교계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라면 하나의 초상으로 단일화하도록 돕는 일이 의무이지만 시기하는 마음이 있다면 민족이 단결할 수 있는 기회를 방해할 수 있는 위치에서 오히려 민족 분열을 더 즐겨하기 위해서 또 다른 초상화를 공적으로 허락할 수도 있다.
단군 초상이 종교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다르게 보이도록 바꾸어버린다면 그 의미는 없는 것이 된다. 종교가 판치는 나라에서 왜 하필 종교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 모습을 바꾸어야만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 우리 단군상은 너무 나 경건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이익이 있다. 그래서 그 경건한 삶의 진지함이 묻어나는 얼굴이 바로 우리들의 본래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고조선이 아니라 단조선, 이조선이라고 불러야 정확할 것이다.
흉악한 침입족 흉노족의 몽고족들은 단조선 민족의 그러한 경건한 삶의 자세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