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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람들 댓글 중 이스라엘 총선에 대하여…

Am 10. April 2019 um 13:30 von Fritz Schulze

Boykott ist blöd 투표 저지는 바보스럽다

우리들은 절반 가량의 아랍계 이스라엘 사람들의 선거를 보이콧했다고 읽는다. 인구의 5분의 일에 해당한다. 그것은 백분의 20이다. 바보스럽게 투표 저지를 하는 대신에 그 중에서 반 정도만 Bibi를 반대하는 투표를 했다면 오늘날 세계의 정치는 다르게 보일 수 있었을 텐데. 그 가르침은 투표하러가자!! 이다.

Wir lesen, daß die Hälfte der arabischen israelis die Wahl boykottiert hätten. Diese machten ein Fünftel der Bevölkerung aus. Das sind 20%. Wenn davon die Hälfte, also 10% gegen Bibi gestimmt hätten statt blöder Weise zu boykottieren, dann sähe die Weltpolitik heute anders aus.
Die Lehre daraus: Geht wählen!!

이스라엘 5779년의 경쟁자 국방부 참모총장 출신으로 청백당의 간츠(오리) 대표는 네타냐후 후보자와 같은 득표률 35석을 차지했다. 아랍계 유권자의 투표가 저조한 이유는 네타냐후 후보자가 1200명의 당지지자들에게 몰래 카메라를 들고 관찰자로서 아랍계 투표 장소로 보냈기 때문이며 투표 장소에도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경찰이 와서 수거를 해갔기 때문이다. 투표소로 온 사람들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고서 그 후에 보복을 하기 위해서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투표소로 갈 수 없도록 만드는 효과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간츠(오리)를 지지한 사람들은 지금 몹시 화를 내고 있다. 네타냐후 후보자는 아랍계 이스라엘 자국민들에 대해서 아랍계 사람들은 양치기를 하다가 투표 장소로 오게 될 것이다라고 말을 했다가 나중에 사과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