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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추기경 게어하르트 루드뷔히 뮐러(Kardinal Gerhard Ludwig Müller) << 그 세계지배를 그 어떤 제한도 없이 행하기 위해서 코로나 감염병을 이용하였다. 그 감염병은 혼란을 야기 시키기 위해서, 마치 스스로 창조해낸 것처럼,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서...

https://www.tagesschau.de/inland/verschwoerung-corona-103.html

https://www.mariejosenhans.net/

2020.5.10.

510 독일 인터넷 공영방송지 타게스솨우(Tagesschau.de) 코로나 방책이 하나의 세계지배를 이룩하기 위한 방책으로 보인다고 적고 있다는 내용으로 이탈리아의 대주교 칼로 마리아 뷔가노(Erzbischof Carlo Maria Vigano) 최초로 작성한 문장에 독일의 추기경 게어하르트 루드뷔히 뮐러(Kardinal Gerhard Ludwig Müller) 서명을 하였다. 그리고 뮐러 추기경은 << 세계지배를 어떤 제한도 없이 행하기 위해서 코로나 감염병을 이용하였다. 감염병은 혼란을 야기 시키기 위해서, 마치 스스로 창조해낸 것처럼,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자유를 경우에 맞지 않게 그리고 정의롭지 못하게 제한하기 위해서, 그래서 마침내 종교의 자유, 견해 표현의 자유 그리고 이동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졌다. 어처구니가 없게도.>> 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독일 주교회의는 추기경 뮐러의 견해와는 다르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