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교회, 로마 카톨릭의 진실, 응칠 안중근 열사의 학교 제도
http://bibleandchurch.kr/2016/04/로마-카톨릭의-진실/
2018. 6. 11.
출처: 로마 카톨릭 독일어판, 그림 그려진 월간, 세계 선교지 (Die katholischen Missionen Illustrierte Monatsschrift) 40번째 연도 1911년에서 1912년까지
그 당시 한국에서 안중근 열사의 감옥을 방문하였던 신부 빌름은 로마 카톨릭 세계 선교지에 기고한 <<한국 선교 역사에서의 하나의 슬픈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아래와 같이 밝히고 있다.
<< 이것은 이토의 살인에 대해서 말하는 바로 그 사실이다. 한국의 카톨릭 선교회는 그것과는 전혀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 토마스의 행동은 그 단지, 한 명의 남자가 개인적으로 행한 것으로서 그 이야기는 하나의 슬픈 사건이다. 그것은 일본의 태도를 통해서 일본이 인정을 하였다.>>
응칠 안중근 열사가 주장한 일본과의 전쟁시에 일어난 일이라는 내용을 로마 키톨릭은 인정하지 않았다. << 한명의 남자가 개인적으로 행한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안중근 열사가 원했던 학교 제도와 로마 카톨릭이 원했던 학교 제도는 반대였다. 오늘 날의 학교는 로마 카톨릭이 이끌어가는 예수회의 학교 제도이며 식민지 교육이 목적이다.학교 제도와 정치 제도는 함께 맞물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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