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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진보 정부라면 어떻게 오스트리아 동국 보수 정부를 초청할 수 있단 말인가?

2019. 2. 27.

아래의 나무위키 글쓴이는 이 세상이 살인자, 도둑놈, 거짓말쟁이들이 이 세상에서 잘 살고 가면 그만이라는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잘 나타내어주고 있다. 지금의 문정부와 어울리게 600만명의 유대인 집단살인에 동참을 하고 난 이후에 몇십년이 지나서 겨우 책임감을 느낀다는 말을 했다면서, 보수 정당이 마치 진보정당이 된 것처럼, 문정부는 그 말에 동감한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 오스트리아 동국 보수 집권당 대통령을 초대하였다. 오스트리아 동국 정부는 아직도 비엔나 유엔연합 (UN) 건물안에 전쟁 범죄자 발트하임 (Waldheim) 초상화를 걸어놓고 있다. 오스트리아 동국 출신이며 한국전쟁 당시 영부인으로 군림했던 프란치스카 돈너 (Franziska Donner )이승만의 부인 묘지도 아마 참배하고 돌아갔을 것이다. 이스라엘은 오스트리아 동국의 보수 집권당을 초대하지 않고 있다. 전쟁을 일으키는 단체는 언제나 전쟁을 일으키고 집을 짓는 단체는 언제나 집을 짓는다.

문재인 정부는, <<특히 총리께서 작년 오스트리아 공화국 수립 100주년 기념식에 홀로코스트 생존자 80명을 초청하여 과거를, 역사를 직시하고 과거 나치에 동참했던 책임을 인정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라고 말씀하신데 대해서 깊이 공감합니다. >> 라고 말을 하였는데, <<과거 나치에 동참했던>> 이라고 한 말에 대해서 좀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할 문제이다. 그리고 6.25 한국 전쟁은 왜 일어나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 왜, 오스트리아 나치 시대의 오스트리아 출신 여자가 이 승만의 영부인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그리고 왜 미군들은 죄없는 피난민들에게 총을 겨누어 집단 사살을 하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도 좀 더 깊이 있게 문제를 다루어나가야만 한다. 오스트리아는 독일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만 독일과 달리 동국이라고 알려져있지도 않고 합스부윽(합스부르크) 황제가 제 1차 세계대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면서 공화국이 된 나라이다. 그러나 그 황제 가문은 영국 런던, 스위스 베른으로, 미국 워신턴으로, 독일 뮌헨으로 가서 살게 된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오스트리아 건물에서 합스부윽-로트링엔 간판을 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때, 그 유럽의 집권 계층은 모두 결혼 정책으로인해서 친척 관계로 이루어져 있었다. 전쟁은 명목상의 이름만 필요할 뿐이다. 결국은 젊은 새로운 세대가 사라지게 되는 잔인한 효과를 가지고 왔다. 1차 세계대전은 젊은 남성들을, 2차 세계대전은 유대인들을 몰살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국 전쟁의 목적 또한, 다른 것은 아니었다. 법률도 간섭할 수 없는 종교의 자유를 위해서 전쟁 그리고 독재자들을 필요로 하였고 그래서 지금은 글의 문장들은 비이성적이고 비도덕적인 내용들이 아주 자연스러운 것처럼 비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놓고 있으면서도 범죄자들은 살아있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받아야만 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진보적인 행위는 아니다. 사람은 진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믿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지배하고 있기에 전혀 발전이 없는 보수적인 상태에서 머물러 있다. 사람을 이유없이 죽이도록 해 놓고도 책임감을 느낀다는 말만 하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하는가?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올 수 없으니 그 책임은 질 수 없는 것이다. 그 보상이 비석한 개 설치하는 것이란 말인가? 지식학계에서는 도대체 무엇을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인가? 지식학의 연구들은 모두 종교의 자유만을 위한 연구란 말인가?

나무위키

5.18 민주화운동/왜곡

최근 수정 시각: 2019-02-25 18:47:07

일단 현재 보훈처에서는 5.18 유공자뿐만 아니라 국가유공자, 베트남 전쟁 고엽제 피해자들의 명단까지도 공개되지 않고 있고 오직 공개된 명단은,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들의 명단 인데, 일부에서는 전공상군경, 특수임무수행자, 중장기복무제대군인들은 일의 특성상 공개하기 어려워서 그렇다며[29] 독립유공자들은 공개하는데 이 사람들도 공개 못할 거 없지 않느냐는 주장이 있지만, 애초에 살아있는 사람보다는 사후에야 밝혀지는 경우가 대다수인 독립유공자들과 광주항쟁의 경우는 비교 대상이 되기 어렵다. 애초에 관련 사건의 가해자, 그리고 피해자 모두 아직도 버젓이 살아 있으며 당시를 겪고 새파랗게 살아있는 사람의 명단을 공개하는 것과 사자의 명단을 공개하는 것 가운데 법적으로 어떤 것이 더 민감한 문제가 되는지는 묻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명단 공개하라고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이라는 법적으로 이미 허구임이 밝혀진 설을 굳이 검증(?)하자며 나오는 것만 가지고도, 명단을 공개해야 할 법적인 근거가 퇴색될 수밖에 없다. 법적으로 허구이고 날조라고 판명된 왜곡된 주장을 검증하자고 법적 문제 소지가 될 수 있는 민감한 사안을 건드릴 이유는 없다는 말이다.

신뷘 shin.wien 문재인과 안철수에 너무 달랐던 목포신항 분위기

https://www.youtube.com/watch?v=5xJdZ10uJmc

유투브에서 장면을 보시면 이미 이 시점에 세월호 가족과 유가족들이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논리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박근혜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점 그리고 지만원 박사가 무죄로 판결이 난 것은 국가적 혼란의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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