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학 찬양 ! 악이란? 악이 탄생하였다. 악은 이미 패배하였다. 그러나 악은 그 패배했다는 그 사실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2018. 3. 29.
지혜학 찬양
그 악은 탄생하였고 악은 이미 패배하였다. 그러나 그 악은 그 패배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계속해서 승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일삼으며 나도 할 수 있다고 부르짓는다.
그러나 배우려고 하지 않는 그 악은 절대로 승리할 수 없다.
그 악은 사회전체로부터 승인을 얻어낼 수 없다.
그래서 단지 그 사회전체가 승인을 하고 있는 듯한 효과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고자 학교 기관, 신문, 방송, 출판사 등의 매체를 이용하여 여론을 조작하여 홍보한다. 그 홍보는 많은 돈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그 광고는 부정 부패의 결과물이다. 그러한 부정 부패는 자신의 나라도 팔아버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제국주의에 입각한 국가들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그 악은 민족주의도 민주주의도 애국주의도 비웃음의 대상으로 만들어버린다. 악은 경쟁이 될 수 있는 대상을 증오한다. 내적인 권위성을 가진 대상을 증오한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독점을 하고자 하고 있다. 악은 사람들에게 외적인 권위성을 통하여 현혹한다.
공식적인 전쟁이 아닌 상태에서 사람들의 의식주 해결이 어렵다는 것은 비공식적인 전쟁 상태를 의미한다. 그러한 제도와 정책을 통하여 악은 승리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철학과 신학은 서로 반대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신학은 철학 즉, 병이 들지 않은 건강한 지혜학을 증오한다.
그 지혜학만이 오로지 그 악을 이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