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한국 전쟁 동안의 노근리 양민 학살 사건의 원흉 미국 정부를 용서할 수는 없다. 원흉 이승만 그리고 오스트리아 동국 출신 프란치스카 돈너 정부. 지금 가장 이익을 보는 단체는 바티칸 로마 카톨릭이다. 8. Januar 2019 / 죽은 사람과는 화해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