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으로 여가수 성희롱‘ 래퍼 블랙넛 집행유예 – 힙합은 본래가 젊은이들이 경험한 것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이용한 대화의 장이라는 것을 이해 못한다면 힙합의 존재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것
‚랩으로 여가수 성희롱‘ 래퍼 블랙넛 집행유예 확정
힙합은 본래가 젊은이들이 경험한 것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이용한 대화의 장이라는 것을 이해못한다면 힙합의 존재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고 그러한 대화를 방해하는 수단으로 법률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정당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모욕을 주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그 히퍼가 경험한 결과 질타를 해야할 그 어떤 이유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표현하는 것으로 결국은 선과 악을 구분해야만 하는 인간의 사회에서의 인간적인 표현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느냐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그래서 인간 관계에서 선하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레퍼가 해낸다면 이 사회는 성공적인 사회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오늘 날 선진국들, 예를들면, 독일에서는 그 „적“의 얼굴까지 힙합 음악과 함께 나타내보이며 힙합의 존재 이유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신천지 종교도 독일에서 등록을 마치고 활발하게 종교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데, 표현의 자유는 없고 종교의 자유만 허용된다면 이 사회는 대화하는 자유를 방해만 하는 사람들에게 아무런 이익도 주지 못하는 종교세를 허용하는 종교국가의 완성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