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은 독일 유대인들의 신전 신아고개가 1938년 범죄정부 나찌에 의해서 불에 타게 된 날을 기억하는 날
https://www.youtube.com/watch?v=c3aDLYMJ_ps
1938년 11월 9일 그 날 저녁에 시작해서 아침까지 독일 전체에서 잔인하게 동물처럼 행동하는 그 미리 조직된 군복의 단체들에 의해서 유대인들의 상점과 신전을 파괴하고 30,000명의 유대인들이 끌려나와서 강제 수용소로 끌려나갔다.
이러한 방법으로 유럽 전체에서 2차 세계대전 동안 유대인들만 6백만명이 죽음을 당했다.
오늘 날 유럽의 정치에 대해서 단순히 아시아 정치보다 더 잘하고 있다고 말을 하며 아시아 사람들을 유럽 사람들에 대해서 낮추어서 말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거짓말을 광고하는 것으로 아시아를 식민지로 인정하는 행위이다.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잔인한 그 범죄정부의 일원으로서 유대인들의 신전들을 파괴하고 그 재산들을 차지한 사람들이 모두 죽었다하더라도 그 자손들은 아직도 살아있다.
그러한 잔인한 범죄정부에 소속되지 않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일본 사람처럼, 독일 사람들도 그러한 잔인한 짓을 할 수 없는 예의바른 사람들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증명할 수 있다.
독일 사람이 독일 사람을 그렇게 종교라는 이유로 편을 갈라서 그렇게 잔인하게 동물취급을 하는 것은 동족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독일은 유럽, 저녁이 예쁜 나라에서 프랑스처럼 가장 중요한 나라로 발달된 국가였다.
독일은 조선처럼 사라진 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