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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하태경 박지원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며 고집부리는 박지원 국정원장은 21세기 사람이지 58세기 사람은 아니다.

박지원 국정원장을 지원하는 단체는 주문을 외우고 주문이 사실로 변한다고 착각하는  단체이다. 단체는 유대인의 새해 5781년의 58세기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인터넷이라는 알라딘의 요술 호롱을 아직도 없는 기술로 착각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21세기 주민으로  전환하고자 한다. 말을 가짓말만, 글을 가짓글만, 인터넷 정보도 가짓 정보만 접한다면 무엇때문에 말과 글과 인터넷을 창조하여 만들어내었겠는가? 우리는 58세기 시민들로서 사실을 접하고 사실을 알고 사실을 배우고 가르치고자 한다. 사랑을 말로 하면서 증오를 실천하는 21세의 주민들은 이제는 온전히 58세기 시민들에게 융화하도록 권고하고 , 권고한다.

<<국가정보원 국내 정보 부서 해체 완료 >>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한다.

사실에 입각한 사회 질서를 유지할 목적으로 설치된 국내 정보를 위한 국정원이 아닌가? 국정원이 과거에 잘못한 것은 새로 고쳐나가면 되는 것이지 해체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국정원이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지 누가 정치를 하고 있나?

누구는 정치를 하게 만들고 누구는 정치를 못하게 만드는 것은 민주사상에 위배되는 것이다. 국정원은 선한 것을 권하는 민주사상적인 자율권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