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Video Play Icon
People

모세 십계명 해설 시도

 

 

2018. 6. 29.

모세 십계명은 로마 카톨릭과 같은 종교가 아닙니다. 사회에서 사람 사이에서 지켜야할 예의를 가르쳐주는 유가 사상이 더욱 더 발달된 지혜학이 바로 모세 십계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모세 십계명을 로마 카톨릭에서는 가르쳐주지 않고 유대교는 유대인으로 태어나야지만믿을 수 있는 종교라고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20세기,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럽에서는 로마 카톨릭 종교외에는 종교의 자유도 없는그들의 나라, 동국 오스트리아, 폴란드, 독일, 프랑스, 등의 지역에서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고향에서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동족으로부터, 비밀 협조자들에 의해서 6백만명이 살인을 당하게 됩니다.

이러한 증오는 이미 도가 사상가들과 유가 사상가들 사이에 수도 없이 이미 중국, 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 아닌가요?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이 우연하게 일어난 것은 아닙니다. 한국과 베트남은 유가 사상의 문화권이었습니다.

유가 사상의 사회 질서를 파괴하고 새로운 도가 사상이 음양의 십자가의 이름으로 도입되어서 민주주의는 이렇게 어렵게도 정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가 사상은 선과 악을 이야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학교도 정치도 그들의 손에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응칠 안중근 열사가 바라고 바라던 그 학교 제도는 아직도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응칠 안중근 열사는 모세 십계명을 실천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는 영원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응칠 안중근 열사는 지금의 많은 로마 카톨릭 신자들이 무의식적으로 유일신 창조주를 믿고 있는 것 처럼, 로마 카톨릭의 일신교의 종교가 아니라 유대인들의 그 창조주를 진심으로 믿고 실천하였던 사람입니다.

일신교는 유일신이 아니라 다신교입니다.     

모세 십계명은 진정으로 세상 평화를 위한 하나의 지혜학적인 사상입니다.

특히, 제 4 계명에서는 <<여섯날 동안 너의 주인이 하늘, 땅 그리고 바다 그리고 그것에 속하는 그 모든 것을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에서 알 수 있습니다.

하늘만을 강조하는 로마 카톨릭은 이미 창조주 그리고 사람과는 상관이 없는 종교입니다. 미신일 뿐입니다.  

그리고 제 5 계명에서는 <<땅>>을 주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런데 그 땅을 받기 위해서는 모세 십계명을 실천하는 일입니다. 

<<서울 공화국>>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땅은 어디로 갔습니까?

동네마다 그 옆 동네에 마당이 있는 성당을 짓기 위해 일요일마다 성전을 지어야 한다며 돈 이야기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종교 국가 건설이 그들의 유일한 목적입니다.

잃어버린 우리들의 땅을 되찾기 위해서는 모세 십계명을 실천해야만 합니다.  

 

                                                                                     모세 십계명

1. 계명 내가 바로 그 주인이다. 너의 신으로서 너를 이집트나라에서 종살이로부터 해방으로 이끌었다.
너는 그 어떤 다른 신들도 나의 곁에 두어서는 안된다.

2. 계명 너는 너에게 높은 하늘에서 그리고 낮은 땅 위에서 그리고 그 땅 아래 깊숙히 물속에서, 그 어떤 그림이나 그 어떤 비유될만한 것도 만들어서는 안된다: 그러한 것들에 기도하지 마라 그리고 그들을 섬기지 마라! 왜냐하면 내가 바로 너의 주인이고 너의 신이다. 그리고 나는 아버지들의 악한 행동, 그리고 나를 증오하는 그들의 후손들을 삼대, 사대까지 추적하는 불같이 질투하는 신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나의 계명을 지키는 많은 수 천명의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은 잘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3. 계명 너는 너의 신, 너의 주인의 이름을 잘못 이용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 주인이 그의 이름을 잘못 사용하는 사람을 벌을 받지 않도록 그냥 내버려두지 않기 때문이다.

4. 계명 사바트의 날을 기억하여라, 그래서 그 날을 네가 신성하게 하여라. 여섯 날 동안은 너는 일을 해서 그 모든 너의 작업을 행하여라. 그러나 그 일곱번째의 날은 너의 신, 너의 주인의 사바트이다. 그 날에는 너는 그 어떤 일도 해서는 안된다. 또한 너의 아들, 너의 딸, 너의 여자 종, 너의 머슴, 너의 가축, 또한, 너의 지역에 머물고 있는 너의 방문객도 일을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여섯날 동안 너의 주인이 하늘, 땅 그리고 바다 그리고 그것에 속하는 그 모든 것을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의 주인은 그 사바트 날을 은혜가 넘치게 하였고 그 날을 성스러운 날로 정하였다.

5. 계명 너의 신, 너의 주인이 너에게 줄, 네가 오래 살게 될, 그 땅에서 너는 너의 아버지 그리고 너의 어머 니를 인격적으로 존중하여라.

6. 계명 너는 사람을 죽여서는 안된다.

7. 계명 너는 결혼 언약을 깨뜨려서는 안된다.

8. 계명 너는 물건을 훔쳐서는 안된다.

9. 계명 너는 너의 이웃 사람에 대하여 사실이 아닌 거짓말로 증언을 해서 손해를 입혀서는 안된다.

10. 계명 너는 너의 이웃의 집을 탐욕을 해서는 안된다. 너는 너의 이웃의 부인, 여자 종, 머슴, 소, 당나귀 그리고 너의 이웃이 소유하고 있는 그 모든 것을 탐욕을 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