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연합뉴스 2020년 4월 20일자 정은경 중앙 방역대 본부장 브리핑 인용
20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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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기사입력 2020.04.20. 오후 3:35 최종수정 2020.04.20. 오후 4:07>>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0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가 유행과 완화를 반복하다가 겨울철이 되면 바이러스가 생기기 좋은 환경에서 대유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정 본부장은 „코로나19가 경증이나 무증상으로 진행되고 전파력도 높아 전문가들은 현재의 코로나19 유행이 금방 종식되기 어렵다고 본다“며 „감염된 이후 면역 형성 과정, 면역 지속 등에 대해 밝혀진 바가 없어서 장기전으로 갈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인용된 내용에서 질문을 한다면,
<<코로나 19>>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감기, 독감, 폐렴의 차이점은? 독감은 전염병인가? 독감의 원인은 무엇인가? 폐렴의 원인은 무엇인가?
경증이나 무증상이면 건강한 사람이 아닌가?
건강에 대한 개념은 무엇인가? 지금 우리가, 전문가를 통해서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보건복지부는 자급자족할 수 없는 무용지물인가? 전문가들은 그 감기, 독감, 폐렴의 개념을 변경시킨적이 있는가? 2009년 독일에서는 이미 그 개념 변경을 단행한 WHO에 대해서 보도한 바가 있다. 그 개념변경은 본래 WHO에서 기준으로 하였던 전염병에 대한 경고는 더 많은 지역에서 전염병이 발생해야지 만이 그 경고령을 내릴 수 있도록 되어있지만 그 이전에 이미 그 경고령을 지시하고 실행하도록 하는 데에서 그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 그리고 겨울에 흔한 감기를 감염자로 지목한 것이 오류이다. 이것은 선제공격을 행하는 전쟁의 경우를 연상하게 해준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의 2019년 폐렴 통계자료는 어떠한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가? <<코로나 19>>로 인한 정신적, 경제적, 사회적 충격은 건강에 유리한가?
중앙방역대책본부 인터넷 사이트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의 폐렴 통계자료를 보면, 아래와 같다.
<<폐렴구균은 2014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 신규 지정되었으며 2014년 통계는 9월19일 이후에 신고 보고된 자료임>>
법정감염병전수감시통계
폐렴확진자
2014 확진자 36 사망자 6 발샐률 0.1%
2015 228 34 0.4%
2016 441 18 0.9%
2017 523 67 1.0%
2018 670 11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