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전문번역, 문재인 대통령과 오스트리아 총리 판 데어벨렌 정상회담연설 독일어전문번역 6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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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4일 문재인 대통령과
유럽 동국(오스트리아)
판 데어 벨렌 총리의 정상회담 연설
번역 신뷘 신순임
아주 존경하는 대통령님 그리고
나의 부인님들 그리고 신사님들!
첫째로 당신에게, 아주 존경하는 대통령님에게 동국에서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들 두 나라의 역사에서는 처음으로, 공화국 코레아에서 국가 수장으로서 동국을 방문했습니다. 나는 아주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우리 개인이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만나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최신식의 의사소통 기구도 얼굴을 마주보는 만남의 교류를 대체하지는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대화에서는 넓은 범위의 분야들에서 다루었습니다. 당연히 우리 양국의 관계 그리고 세계 지구적인 주제들, 코로나 전염병 또는, 기후 변화 위기에 대해서도 다루었습니다.
코레아와 동국은 오래 전부터 대사적인 수교관계를 맺고 있으며 그럼에도 20세기에는 몇 십년동안 그 수교 관계를 지속하지 못하였습니다. 다가오는 해는 수교이래로 1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 당시에는 완전히 다른 국가들 사이에서 수교를 하게 되었는데, 왕의 나라 조선 그리고 동국, 헝가리 제국이었습니다. 1963년 이래로 완전한 수교 관계를 맺고 크나 큰 우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혀 작지 않은, 내가 생각건데, 거의 3000명의 코레아 공동체가 동국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코레아 음악가들의 동국에서의 음악 활동도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정 외교부 장관님 그리고 라운스키 외교부 총장님이 문화를 생산, 교류를 위해서 합의, 서명하였습니다.
문화를 창조하는 사람들, 문화를 주최하는 기관들에서 젊은이들이 체육 분야에서도 계속해서 집중하여 교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 양국의 경제 분야 교류는 년간 20억 유로에 달하고 있어 만족스럽긴 하지만 그 가능한 금액에는 아직 완전하게 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탄소를 줄이기 위한 대체 에너지 기술적인 분야에서 동국의 회사들이 세계적 선두 회사에 속하고 있는데, 상위권에 속하고 있는 바로, 이 분야에서 교류를 통한 합동작업, 지식적인 방법을 계속해서 집중시키도록 해야겠습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시민들과 시민들이 (people to people) 서로 그 관계를 다시 코로나 그 이전의 수준으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에는 두 나라가 면역 접종을 하기때문에 곧, 그 가능성은 현실화되도록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둘이서 비자에 대해서도 말을 나누었습니다. 문 대통령님도 비자 발급이 없이도 입국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국이 다시 활기찬 관광객들을 원하고 있다는 그것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에게 코레아 방문객들은 의미가 큰 시장의 나라이기도 하며 코레아의 방문객들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자 발급이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전염병을 억제하기 위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코레아와 동국은 지리학적으로 보았을 때, 완전히 다른 상황에 있습니다. 남쪽 코레아는 실제로 하나의 섬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동국은 나라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국경을 왕래하는 10,000명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웃나라에서 동국으로 왔으며 동국에서 이웃나라로 갔는지에 대해서 나는 그 숫자를 전혀 헤아리지 않겠습니다. 그것과는 다르게 국경 왕래 방법이 전염병 시기에는 중요한 과제로 요구되어졌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전염병 투쟁과 억제를 하는 기간동안 숫자로 본다면, 공화국 코레아는 확실히 마치 월드 챔피언과도 같은, 세계 제 1위의 위치에 서게 됩니다. 2020년 코레아의 통계 치수에 의한 국내 총 생산량을 보면 경제적으로 손실을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문대통령님은 코레아의 제약회사, 유기농 회사들을 경쟁력이 강하게 만들 수 있는 면역성 물질을 개발하는 국제적인 백신 생산 중심 국가로 만들어내겠다는 그의 의도를 말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아주 중요한 질문이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말을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연구, 지식학, 합동작업, 지식학적 방법을 통한 산업적인 상품들을 만들어 내며 연결고리를 형성하는 것, 동국에서는 코레아의 지식학적인 방법을 수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코레아에서는 또한, 다른 분야 즉, 기후 변화 위기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약동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2주전에 p4g 즉, 푸른 녹색성장을 위한 만남을 주최하여 문대통령님이 초대국가로서 휼륭한 인터넷 학술회를 행사하였습니다. 정치가, 경제인, 지식인, 60국가가 넘는 국가 수장들 그리고 다른 국제적인 지도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동국에서는 세바스티안 쿠어쯔 우리들의 대통령 그리고 푀스트 회사의 헤어베어트 아이벤쉬타이너CEO가 참여하였습니다.
나는USA 그리고 중국도 또한, 합의한 서울 선언에서 그러한 지구 기후 변화는 우리들 모두에게 연관된 질문이기에 신뢰하는 합동작업에서 자신의 이해관계를 넘어서서 일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합의 회원국들을 위하여 기후 변화 학술회를 2년 뒤에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문대통령님께서 알려준 것에 대해서 나는 기쁘게 생각합니다.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유엔 기후 변화 학술회 즉, 콥26은 글라스고에서 개최됩니다. 문제 그 자체보다는 그 강조하는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아주 좋은 결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부인님들 그리고 신사님들!
나는 이제 말을 끝마치려고 합니다. 당연히 많은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말을 나누었지만, 코레아와 유럽 연합과의 자유 무역 체결에 대해서도 말을 나누었습니다. 몇 년이 지나갔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10년이 되었습니다. 제품 교류도 아주 발전하게 되었고 코레아와 유럽 연합 사이에 교류가 잘되고 있지만 최신식 시대에 알맞게 체결 규정을 변경시키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코레아와 동국은 국제적으로 휼륭한, 아주 휼륭한 동반 국가이며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같은 가치를 나누고 있으며 민주주의를 위한, 법규가 기초된 국제적인 조직을 만들고 하는 것은 중요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오늘의 대화였습니다. 나라들과 국제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살아가고자하는 우리의 견해는 아주 많은 부분에서 같은 가치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