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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사건의 본질은 부정 선거에 놓여있는 것이다.

2018. 4. 22.

드루킹 사건의 본질은 부정 선거에 놓여있는 것이다. 댓글 그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부정 선거없이 그 개표가 정당하게 수개표를 통해서 이루어진 그 결과가 사실을 말해준다면 말이다. 문제는 그 댓글 부대라는 말을 사용할 정도로 21세기 정치 깡패들이 동원되는 이유는 불리한 후보를 유리한 후보인 것 같은 인상을 심어주고서 그 결과를 조작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댓글의 내용이 이유없이 한 사람의 인격이 비난을 받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댓글은 아주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왜냐하면 그 유리한 후보를 다시 불리한 후보로 만들어서 부정 선거를 통해서 수개표없이 그 투표 결과를 조작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를 위해서 경찰에서는 사이버 범죄팀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한 행위는 범죄이다. 선거 기간 동안 이유없이 인격을 손상시키고 비난을 하는 댓글은 경찰이 앞서서 그 <<위인>>을 반드시 찾아내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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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8.

드루킹 사건,  가장 먼저 경찰에 신고한 주체가 SBS 방송사인가, 아니면 더불어 민주당 추미애 대표인가? 추미애 대표가 스스로 경찰에 신고를 했으니 이 사건과 상관이 없다는 느낌을 조장하는 분위기로 몰고 가고 있다.  자신을 상품으로 믿고 영혼을 팔아버린 사람들이 있는한  사실은 언제나 그 반쪽이 감추어지게 된다. 그러나 그 미개인들을 증오하고 논리적인 두뇌개발을 게을리하지 않는한 그 사실은 밝혀지게 된다.  

추미애 대표는 그 사건의 비밀을 모르고 있을 수도 있었다. 그렇다고 더불어 민주당이 유리한 입장에 서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경찰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해결을 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독점을 하고 있지만 그에 알맞는 일은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이 시점에 이미 알아낼 수 있었던 그 모든 것을 아직도 말을 하지 않고 있다. 찾아가서 제대로 된 조사를 부탁을 해야만 하는 경찰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경찰인가? 이 사건이 또, 제대로 조사가 되지 않으면 또, 나중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반복하겠다는 것인가?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만으로도 그 더불어 민주당은 대답을 사실데로 해야만 한다. 국민들은 그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다. 말도 되지 않는 말로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위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나의 투쟁>>의 저자 오스트리아 동국 출생 히털러와 같은 그들의 정신 상태는 민주주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언제나 전쟁 상태에 있다. 그 말은 언제나 불안한 정신적인 상태에서 전쟁시에는 할 수 있다고 그들이 생각하는 작전을 짜고 실천을 하고 있다. 사람이 상표이고 사람이 물건이고 그래서 사고 팔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로마 카톨릭 예수회의 존재 이유는 왕을 신으로, 아니 왕을 갓, <GOD> 으로 받들고 교황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이 교황이다. 그러니까 자신만 보호하면 그만인 것이다. 그것이 바로 도가 사상인 것이다. 도가 사상은 <<사람이 전혀 아무것도 알 수 없다>> 그리고 그 자신을 보호하는 그 길을 언제나 가는 것이 그 도가 사상이다. 그래서 한 개인으로서의 그 사람과는 무관한 것이 특징이다. 사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들은 소크라테스도 도가 사상가로 만들어버리는 존재이다. 사회학에 의하면 사람의 행동은 언제나 목적을 가진 행위이다.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때는 반드시 목적이 있으니 그 목적이 무엇인지를 관찰을 통하여 알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언제나 그 목적을 이룩하기 위해서 하나의 사상이 존재하고 있다. 선한 목적 즉, 홍익인간의 목적은 유가 사상으로, 악한 목적은 도가 사상으로 실천하도록 할 수가 있다. 인류의 휼륭한 선조들을 존경해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나 그 홍익인간의 개념도 이제는 종교적으로 변질되어 버렸다. 그래서 개념이 그 사상으로 사람에게 존재하고 있다. 그 도가 사상가들은 그 유가 사상가들을 증오하고 있다. 그 변질된 개념을 바로 잡지 않으면 사람은 잘못된 목적을 바른 목적이라고 착각하게 되고 그 착각은 정신착란 상태에 빠지게 만든다. 정신착란 상태는 인간이기 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 병적인 상태이다. 영원히 살아가게 될 영혼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지식과 용기를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그 지식과 용기는 도가 사상에 의해서 방해되어질 수 있다. <<사람은 그 어떤 것도 알 수 없다. 그리고 무위자연을 실천하라.>>는 사상은 악을 승리로 이끌고 그 악을 찬양하게 돕고 있다. 사람은 아무것도 알 수 없으니, 행동으로 옮겨서 권모술수를 사용하라. 그리고 무위자연하는 순종하는 마음으로 질문을 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을 하는 기회를 포기하여 유가 사상이 가르치는 사람의 도리에 대해서는 존중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도가 사상은 무의식적으로 양육하고 있다. 무위자연을 도가 사상에서 강조하는 이유는 자신들만이 그 모든 것을 독점하기 위한 권모술수이다. 그 권모술수는 잔인하고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수준이하이다. 미개인 수준이다. 그 미개인들이 바로 무위자연을 위하여 하늘과 땅을 움직이고 있다. 지적 수준이 뛰어난, 새로 태어난 다른 사람들을 미개인들로 만들어서 그들이 그 위에서 군림하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그들의 작업이다. 그래서 직업분화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도록 방해하고 있다. 비도덕적이고 비사회적인 사람들을 학교에서 대량으로 생산해내는 것이 그들의 목적에 합당한 것이다. 학교는 상표를 가진 종교인들의 회사들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 아무리 가정 교육을 잘 시킨다고 하여도 학교에서 국민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의 학창시절동안, 의식적으로 도덕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면 도덕적인 사람이 될 그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라고 칸트는 말한다. 그래서 교육은 그 어떤 분야보다도 더 중요한 분야로 인정을 받고 있지만 그 제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그 교육 제도는 정치와 맞물려가기 때문이다. 개인의 능력을 존중하지 않고 왕족주의를 선호하는 도가 사상가들이 로마 카톨릭 종교의 옷을 입고 그 많은 학교들을 독점하고 있다. 불법적으로 신성한 조선의 땅에 들어와 이씨 조선을 멸망시킬 목적으로 선교활동을 벌인 로마 카톨릭의 권모술수에 의해 함정에 빠져서 신자 도마가 되었던 계몽을 위해 힘썼던 응칠 안중근 열사가 통탄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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