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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조선시대 사람의 흥을 북돋우어준 문화 유산. 안동 화회탈 공연

2018. 4. 21.

오늘 날에도 이러한 이씨 조선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사람다운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사람의 흥을 북돋울 수 있는 북과 장구 그리고 피리는 아름다운 사람의 마음을 더욱 더 부자로 만들어준다. 오늘 날에 가장 필요한 행사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왜냐하면 기계적인 사람으로 변해가는 문화에 익숙해져있는 상태에서 진정으로 자유스럽고 스스로 자연스럽게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문화는 자신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야할지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준다.

그런 의미에서 지혜로운 우리 조상들의 지적인 뛰어남은 아주 자랑스러운 부분이다. 자연스러움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주 잘 알고 있어서 도가 사상가들처럼 무위자연을 강조하지 않는다. 무위자연을 강조하는 순간 무위자연은 이미 무위자연이 아니다.

무위자연을 강조하는 도가 사상가들은 흉노족에 대비하여 중국 진나라가 만리장성을 쌓고 있을 때 무위자연을 강조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그 만리장성을 피하여 자신이 신이라고 믿고 있는 그 흉노족들 연합은 유럽으로 가야만 하였다.  유럽의 역사는 미신적인 잔인함과 비논리성으로 점철되어있다.

유럽 가들 중에도 식민지 국가들이 존재하고 있고 아직도 왕들이 존재하고 있다. 왕족끼리 결혼을 하고 유럽 전체를 하나의 왕족의 나라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일본 왕족들은 그 유럽 왕족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일본의 사무라이들은 유럽 왕족들의 시녀가 되어 신성한 이씨 조선의 땅에 피를 뿌렸다. 일본 사람들의 행위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이것 밖에 없다. 일본은 유럽 오스트리아 동국의 심복이다. 수도 비엔나 대학교 부근의 제 1구역에서 일본 대사관의 일본 국기를 휘날리고 있지만 그렇게 마음이 자랑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유럽에서는  <<누가 신처럼 행동하고 있느냐? >>라고 적힌 방패를 든 천사가 손에 칼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천사는 원래 벌을 주기 위하여 보낸 사신이었다. 그래서 천사는 악을 일삼는 이들에게는 두려운 대상이었다.

이렇게 개념이 변하도록 부지런하게 조작하여 실제로 행동을 하고 있는 단체가 있다.

종교 또한, 변형된 개념이다. 철학이라고 말하는 지혜학 또한, 변형하여 지금은 종교로 부르고 있다. 나무 아래에서 기도를 한다고 해서 그것이 종교라고 우리는 말하지 않는다. 민속 신앙은 인류의 발달과정에서 생겨난 하나의 정신적인 현상이었다. 그러나 그 발달과정에 놓여있었기 때문에 또한, 발달하여 새로운 개념이 탄생하였다. 발달이라는 것도 또한, 인류의 한 단체가 그 발달을 주도하고 있었다. 그냥 무위자연한다고 그 발달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바로 그 유일신이라는 개념이다. 그러나 그 유일신의 개념을 또, 변형시키는 단체가 있어서 그 유일신의 개념을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

유대교는 유대인으로 태어나야지 만이 그 유대교를 가질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그 말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유일신이라고 말한다. 천만에 그것은 유일신이 아니라 미신이다.  미신을 믿고 있으면서 유일신이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정치를 한다면 그들은 거짓말을 잘하는 것이 바로, 정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될것이다.

그 유대인의 유일신이라는 개념은 바로, 지혜학이다.

온 인류가 평화스럽게 잘 살 수 있는 하나의 획기적인 개념의 개발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바로, 해부루어를 사용하는 이스라엘 유대인들이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고 행복하게 살고자 노력하고 있는, 그래서 가장 증오의 대상이 되고 있는  민족이다.

그러면 그 해부루인들이 발명한 그 유일신의 개념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모세 십계명에서 아주 잘 나타내주고 있다. 그 유일신은 종교를 거부하고 있다. 유대인들은 종교를 가진 것이 아니라 유가 사상의 지혜학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유가 사상은 가족 중심이며 그 예를 차리는 예의범절의 예식이 특징이다. 그 예의를 차리는 예식은 자유롭게 발명할 수 있다.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 또한, 조상에 대하여 하나의 예의를 차리는 것이다. 그러나 신으로 모시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유가 사상은 이미 종교가 아니라 지혜학이기 때문에 유가 사상을 종교로 만들어버리려는 그 음모는 이제 그만 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 유가 사상도 유교라고 이름을 지어서 유럽 사람들에게 종교로 소개를 하고 있는 단체가 있다.  그리고는 나중에 자신이 가진, 미신 종교를 다른 나라에 불법으로 들여와서 그 종교를 위한 성인들을 생산해내고 종교 자유를 외친다. 하나의 나라의 왕은 그들이 지정한 사람이 왕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그 왕에게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들이 직접 정치를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식민지로 전락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식민지로 전락된 사회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오도록 무수한 사람들이 도움을 주었고 계속해서 그 도움을 주고 있어야만 가능하다. 자신의 영혼을 팔고 물질적인 풍요함 속에서 그 정신적인  영혼의 고통을 당하고 있는 불행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식민지 사회는 아주 큰 병을 앓고 있는 범죄적인 사회이다.

유일신의 개념을 우리는 스스로 알고자 노력하여야만 한다. 유일신의 개념은 절대로 종교가 아니다. 유일신의 개념은 가장 발달한 인류의 정신적 발달 과정에서 이룩해낸 위대한 일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평화를 실천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유일신의 개념을 발명해낸 위대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우리는 감사를 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선한 일도 악한 일도 그 개념이나 사상에 의해서 그 뒷받침을 든든하게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 선한 일을 잘 하도록 설득할 수 있는 개념이나 사상이 없이는 그 일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악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 악을 감추고 함정을 팔 수 있는 종교를 필요로 한다. 실제로는 그 종교는 이미 악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서 비논리적이고 비사회적이기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도구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발명한 유일신의 개념은 어느 한 민족에게만 속하는 유일신이 아니라 그 모든 민족에게 속하는 유일신인 것이다. 그것은 바로 지혜학이다. 사람에게는 살아남기 위해서 지혜학이 필요한 것이다.  바로, 도덕적인 두뇌 개발을 필요로 하고 있다.

미신을 믿는 미개인들은 이 세상이 마치 자신에게만 속하고 있는 것처럼 자신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공물을 받치기를 원하고 있다. 도덕적 미개인들은 사람들을 설득할 수 없다. 그래서 거짓말과 그 모든 권모술수의 함정을 파고 있다. 그 함정에 빠져들지 않기 위해서 우리들은 그 지혜학이 필요한 것이다.  그 지혜학은 이미 모세 십계명으로 우리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귀로 듣기만 하면 되고, 마음으로 세기고 두뇌로 기억하고 우리 몸의 뼈로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 

학교 교육 또한, 미신을 믿지 않는 유가 사상가들로부터 이루어져야지 만이 논리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어린이들이 지혜학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는 시민으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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