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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심을 심어주는 도가 사상이 아니라 공자 사상만을 학교에서 가르쳐야만 한다!

2018. 3. 4.

사람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는 공자 사상을 우리들은 모르고 있다. 그래서 학교에서 그 우리들의 공자 사상을 안중근 열사가 배웠던 것처럼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가르쳐야만 한다. 부모 공경과 사람에 대하여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은 언제나 필요한 것이다. 우리들은 이미 우리 조상들이 우리를 위해서 준비해 놓은 그 문명적인 보배의 상속을 우리 모두를 위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만 한다. 

유가 사상은 종교가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정신적 문명 발달이었다. 그 올바른 정신적 문명 발달을 멈추게 하는 그 모든 사상은 점검되어져야만 하고 관찰되어져 평가받아야 마땅하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의 정신적인 상속을 계속해서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상속해 주어야만 한다. 정신적인 만족감을 위해서 함께 노력했던 그 훌륭한 조상들의 얼을 본받아 물질 만능주의적인 사상을 극복해야만 한다.

부정부패는 한 개인이 그저 잘 살게 되는 그러한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에서 시작해서 비밀리에 개인적인 일처럼 나라를 통채로 팔아먹는 일까지 행하게 되므로 부정 부패는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

사람을 사고 팔고 하는 행위는 노예를 부리고 노예로 만드는 행위이므로 민주주의 정신에 위배되고 부정 부패의 하나의 수단으로 물질 만능주의를 돕는 것이다. 권위성을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종교 단체와 연결된 이하 다른 단체들은 시민들에게 사기치는 기관으로 오로지 금전에만 집중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이미 학생들에게 돈을 강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적 점수만을 강조하는 세뇌 교육은 중단시켜야만 한다. 가정에서 아무리 예의바른 사람으로 키우기를 원한다고 하여도 사회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학교가 그 역할을 함께 해 주지 않으면 그 가정 교육도 마지막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명심해야만 한다.

안중근 열사가 그토록 원했던 애국하는 예의 바른 사람으로 우리 어린이들을 가르치기를 원한다면 공자 사상을 우리들은 다시 학교에서 시작하여야만 한다.

그런데 언제나 반대적인 내용을 주입하는 신비주의적인 노자 사상은 학교에서 가르쳐서는 안된다. 마지막에는 사람에게 그 어떤 도움도 줄 수 없는 혼란만 물려주게 된다. 공자 사상의 반대가 바로 노자 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