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석에 새겨진 진시황제에 대한 치적
2018. 9. 21.
여기의 돌비석에 세겨진 진시황제에 대한 내용을 보면 모세 십계명의 내용을 생각나게 해준다.
그리고 또, 하나는 로마 카톨릭의 주요 교리인 하늘의 아버지 그 아들 예수 그리고 성령이 하나라는 내용도 연상하게 해 준다.
로마 카톨릭과 진시황제 이후의 한나라와의 관계는 아마도 그렇게도 밀접한 것일까?
그리고 유대인과 진시황제도 또한, 그렇게도 밀접한 것일까?
또한, 유럽 독일어권에서는 로마, 독일을 중심으로 하여 로마 신성제국이라는 말을 사용하였고 오스트리아 동국으로 합스부르그 왕조와 함께 그 중심점이 비엔나로 이동 되었고 나폴레옹을 마지막으로 해체가 되었다.
2000년의 비밀은 과연 드러나게 될 것인지…
2018. 9. 19.
패킹( 베이징) 중국 역사관 소재
돌비석에 새겨진 진시황제에 대한 치적
진시황제는 길이와 무게가 일정하게 지정되고 정의롭게 통일되도록 하기 위하여 그 모든 살아있는 존재에게 규정을 정하여준다.
진시황제는 사람들이 필요하게 행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서 밝은 빛으로 나타나서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같은 마음이 되도록 이끌어준다.
진시황제의 신성함은 지혜, 가까운 사람과 함께 하는 사랑 그리고 정의이기 때문에 그 도리의 이상적인 형상으로 밝게 그리고 확실하게 빛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