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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land - Politik

독일 대통령 안겔라 메어켈 Angela Merkel 새해 인사 2018

2018.1.1.
안겔라 메어켈 Angela Merkel 독일 대통령의 13번째 새해 인사말 2018년

사랑하는 함께하는 시민여러분들에게 나는 진심어린 인사를 드립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또한, 연말의 날에, 새로운 해로 넘어가는 문턱에서 떠오르는 몇가지 나의 생각들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해 동안의 많은 대화들과 만남들을 통해서, 여러분 중에서 많은 분들이 독일에서의 단결성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이미 오랜동안 그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다른 견해는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더군다나 우리들의 사회에서 금이 간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한편으로는, 독일은 우리나라의 기본법의 가치가 살아있는 아주 휼륭한 나라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오늘 날과 같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가진적이 없는, 강하고 경제적으로도 성공적인 하나의 나라라고 말을 합니다.

그기에는 매일 백만명의 자원 봉사가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예를들면, 체육 분야, 환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약한 사람들 또는, 망명자들을 돕는 기관을 위해서도 활동하는 강한 단결성을 가진, 열여있는 세상이며 다양성을 지닌 사회로 이루어진 하나의 국가라고 말을 합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이러한 성공적인 일에 너무 나 많은 사람들이, 그 우리들의 속도에 알맞게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 성공에 대해서 함께 나누어 가지지 못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들의 어린이들인 자식들이 대도시로 이동하게 되고 그들이 혼자 머무르게 되어, 그 곳에서 장보기 그리고 의원 방문의 일상 생활이 언제나 어려워진다고 말합니다. 너무 나 많은 폭력과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들이 그 망명자들의 유입으로 인해서, 어떻게 우리나라의 질서 유지와 정치를 이끌어 나갈 수 있을까, 하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 두가지는 모두,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 성공과 용기 그러나 또한, 두려움과 회의적인 견해 말입니다. 나에게 있어서는 그 두가지 모두가 동기가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함께하는 시민 여러분들이 우리들 정치가들에게 미래의 요구들을 돌보도록 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기에는 그 모든 시민들을 눈앞에서 직시하라는 바로, 그 과제를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나는 이 과제에 대해서, 독일을 위해서, 새해에도 하나의 굳건한 정부를 형성하기 위해서 또한, 그리고 바로 지금, 그 일을 위해서 의무감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 그 독일이 또한, 10년, 15년동안 잘 살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들은 지금 그 조건들을 형성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만일 그 성공이 그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이 되어, 우리들의 삶이 더 좋아지고 풍부해진다면 독일이 진정으로 잘 살게 될것입니다.

그기에는 그 사회적인 시장 경제의 주 요점인 경제적인 성공 그리고 사회적인 단결성의 두 가지 면을 가진, 하나의 목에 걸어주는 동전 모양의 상장입니다. 또한, 전자적 개발적인 시대에서 우리들의 방향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으로, 한편으로는,

가지고 있는 일자리를 확실하게 가지는 것 그리고 또한, 완전히 새로운 일자리를 미래를 위해서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 회사들은 더욱 더 적극적으로 연구 분야 그리고 새로운 기술 개발 분야를 위해 도움을 주어야 될 것입니다.
그 국가에게 전자 분야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이끌어 나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들 그리고 우리들의 어린이들에게 그 전자 기술 개발의 준비로서 가장 최상의 교육 그리고 계속 교육을 실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의미하는 것으로서, 다른 한편으로는,

그 가정을 중심점에 세우기 위해서, 가정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그래서 그 가정 생활 그리고 직업을 더 훌륭하게 하나로 꾸려나가게 하기 위해서 힘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하나의 홀륭한 그리고 존엄성을 가진 돌봄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그 돌보는 직업들에 대해서 제도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으며 가족 구성원들을 가정에서 돌보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더 많은 도움을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서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그 모든, 지역 전체에 대해서, 도시에서나 시골에서나 상관없이 같은 수준의 삶의 관계를 형성하도록 제도적으로 도움을 주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하나의 강한 국가 형성을 위해서, 우리들의 공동체 생활을 방어할 수 있는 규율 그리고 그것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우리들 모두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아직도 더 많은 투자를 해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자리에서 아주 특별히, 오늘 저녁에도, 예를 들면, 년말 축제에도 우리나라를 지키는, 우리들을 위해서 존재하고 있는 경찰관들에게 그리고 또한, 국내에서 그리고 외국에서 배치된 국군들에게도 우리나라를 위해서 활동하는 여러분들의 제공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독일의 미래는, 그 모든 흩어질 수 없는 유럽의 미래와 함께 묶여있습니다. 유럽의 27개국의 국가들은 하나의 공동체로서 함께 존재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강하게 움직여야만 합니다. 그것은 다가오는 해에 결정적인 문제가 될 것입니다.

우리 유럽인들이 세계화 그리고 전자화된 세상에서 우리들의 가치들을 고수하기 위해서 언제나 함께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스스로 의식하며 국내적으로 그리고 국외적으로도 대표할 수 있느냐, 우리들이 그렇게 또한, 경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그리고 정의로운 유럽을 이룩하기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느냐 그리고 우리들의 국가 경계선 보호를 위해서 그리고 또한, 시민들을 위한 안전성을 위해서 행위의 논리성에 맞게 행동을 할 수 있느냐, 가 쟁점이 될 것입니다. 독일과 프랑스는 공동적으로 그것을 위해서, 그렇게 이루어지도록 그래서 유럽의 미래를 위해서 강하게 되도록 일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함께하는 시민 여러분, 그 올바른 대답들을 위한 투쟁에도 하나의 생동감있는 민주주의가 포함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최상의 의미에서, 하나의 다양한 목소리를 가진 사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절대로 다치게 해서는 안되는 그 모든 개인들의 존엄성 그리고 그 모든 개인들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존중해야만 하는 우리들의 기본법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을 내면적으로 깊숙히 단결하게 하는 그러한 것으로, 우리가 다시 스스로 의식적으로 더 강하게 되어서 우리들이 다시 그 공동적인 것을 더 돋보이도록, 앞으로 내세울 수 있는, 다시 말하면, 그 모든 것을 내포하고 있는 의미에서의 존중성 즉, 주목하고자 하는 태도, 진심으로 경청하는 행위, 이해심을 나타내 보이는 태도, 이러한 것들이 나의 새해에 바라는 점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그리고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 힘찬 용기 그리고 신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새로운 해, 2018년을 위해서 나는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