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usendjahre sind ein Tag, Jan Böhmerman & Ehrenfeld 1000년이 하루이다, 독일인 얀 뵤머만 & 에렌펠트 악단, 오스트리아 동국 방문 공연
작사: 직프리드 라베 (Siegfried Rabe)
작곡, 노래: 우도 유르겐스 (Udo Jürgens)
얼마나 많은 별들이 있는지를 알고 있어?
그리고 그 강들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왜 비가 내리는지를 말해줘,
이 세상의 끝은 어디에 있는지를,
쳔년 전에 여기에는 무엇이 있었지?
발통이 왜 굴러다닐 수 있는거지?
구름은 그 바람보다 더 빠른거야?
그렇게 많은 질문을 어린이는 하고 있지.
아, 어린이, 그 질문들은 그냥 내버려둬
그러한 질문에 대해서 너는 너무 어려.
너는 아직은 오랜 시간을 가지고 있어.
너에게 아직은 시간이 있어.
시간은 무엇이지?
시간은 무엇이지?
시간은 무엇이지?
한 순간에,
한 시간에,
천년이 하루야.
어떻게 사람은 절대로 배가 부르지 않게 되지?
모든 것을 가진 사람에게는 또, 깍아주지.
그 돈 욕심은 어디에서 오는거지?
어떻게 배고픔이 이 세상에 오게 된거지?
이 세상이 아직도 허락을 하게 될까?
이 지구는 곧, 폐허가 될거야.
그 물은 죽게 되고 그 땅은 열매가 없게 될거야.
그 하늘은 공기가 없도록 굳게 닫혀지게 될거야.
회사 가치에 대한 그 아름다운 거짓말
흘러 넘치는 그 귀여운 놀이
그리고 너희들은 언제 또, 그 무기를 날카롭게 갈지?
내가 그것을 물어보아도 된다면.
그것은 한번 더 또, 그렇게 될거야.
그리고 누가 우리들을 용서해줄 수 있게 될 것인지?
너희들이 존재하고 있는 한, 질문을 하라고, 너희들에게 내가 부탁할께.
왜냐하면 너희들이 바로, 시간이기 때문이야.
시간은 무엇이지?
시간은 무엇이지?
시간은 무엇이지?
시간은 무엇이지?
한 순간에,
한 시간에,
천년이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