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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만 卍 2020.6.5.

불교 사제   (1879-1944)

卍海 또는,萬海

인도 불교 2564

(서기 2020)

신라와  조선에는

고려와는 다르게

불교가  국가

종교로

지정되지 않았다.

왕족주의자들은 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종교를 소유하고

신자들을 도구로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신자들의 삶과 죽음은

왕족주의자들을 보좌하는

신하들의 손에 달려있다고 믿고 있다.

조선의 지혜학을 억압하며

대한제국의 종교자유를 위해서

서양 종교와 함께

일본이 앞장섰다.

일본에는 1868부터1890까지 왕족주의,

명치(메이지)천황의 왕정 복구에 나섰다.

일본의 종교단체와 한국의 종교단체는

종교적인 다른 나라들, 영국과 같이

불교, 천주교 그리고 기독교 ,

종교적으로

하나의 통일된 나라이다.

국제적 종교는 왕족주의자들이 함께

소유하는 것으로

신자들에게

왕족주의자들을 지키기 위한

순종을 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왕족주의는 절대적인 존재로

절대 왕정이며 권한은

무한정으로 전쟁을 통하여

식민지들을 소유해야한다고 믿고 있다.

왕족주의의 취미는

세계적으로 민족들이 이미 차지하고 있는

나라들의 땅을 수집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왕족주의는 불행하게도 진보적이거나

이성적이거나 논리적이지는 못하다.

오로지 땅들을 독차지하고

문화는 파괴하게 만들고

사람들은 배고프게 만들어

무위자연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믿고 있다.

왕족주의자들은 서로 죽고 죽이는

미개한 동물의

성질을 절대로 버릴 없기에,

아담하지 않고 예쁘지 못하며

사회에 융화하지 못하고

자급 자족할 없기에,

진선미를 완성할 없는

불행한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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