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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사는 A경사와 일문제로 사이가 틀어지자…

스스로 목숨 끊은 경찰…’허위 투서·강압 조사‘ 확인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44991&plink=NEW&cooper=SBSNEWSSECTION&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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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7.

<<사람은 아무것도 알 수 없다. 그리고 행동으로 옮겨라>>를 교훈으로 삼고 있는, 사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미신을 믿는 도가 사상가들의 권모술수는 오로지, 독점을 통해서, 먹는 것, 살을 섞는 것(섹스) 그리고 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 그래서 영혼을 팔아서 도가 사상가들에게 협조하는 사람만이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다면 지옥에서 살고 있는 것과 같다.

  <<윤 경사는 A 경사와 일 문제로 사이가 틀어지자 이런 일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라고 보도되고 있지만 그것은 분명히 사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두 사람 사이의 단순한 <<일문제>>로 이렇게 진행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단체적으로 이루어지는 모함이라는 것이다. 영어로는 모빙이라고 한다.

모함을 당하는 사람은 그 단체에서 이미 그 조직에게 인정을 받고 있는 상태이며 더욱 더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많은 인정을 받게 된다. 그런데 그러한 상태에서 그러한 유능한 사람을 방해하고자 한다면 그 어떤 이유를 내걸고 또, 어떤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 바로 그 어떤 조치는 사실 혼자서 이루어지는 것이 이니라 하나의 비밀스러운 단체가 한마음 한 몸으로 비밀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모함을 당하는 사람은 그 이유를 잘 모르게 된다.

검은 명단을 비밀스럽게 작성하는 사람들은 그 명단에 오른 사람들이 그 어떠한 금전적 이익을 취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 어떠한 기회를 갖지 못하도록 온갖 방법과 수단을 사용한다. 그러나 그 검은 명단에 오른 사람이 이미 하나의 단체에서 그 조직원으로서 일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사직을 시킬 방법이 없는 경우에 모함을 해서 사직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모함이다.

검은 명단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하면 그 하나의 이익 조직에 그 어떤 도움이 되지 않고 해가 된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이 바로 그 검은 명단에 오르게 된다. 그러면 그 하나의 이익 단체의 조직은 무엇인가? 그 하나의 이익 단체는 단순한 작은 이익을 얻기 위해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 조직의 존재 이유는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목적이고 그 조직에 동조하는 사람들만이 그 조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그 조직을 이끌어나간다.

여기에서도 또한, 선과 악을 위한 단체가 있다고 말을 해야지만이 이해가 될 것이다. 단순하게 이익 단체라고 말을 한다면 회사를 떠 올리겠지만 이 회사는 세계를 상대로 하는 회사이다. 십자가를 손에 쥐고 사랑을 부르짖으며 동네마다 마당이 있는 넓은 장소를 가지고 있어서 성당 그리고 교회라는 이름까지 가진 권위성까지 가지고 있다.

이 종교는 이미 처음부터, 이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엄청난 배타성을 가지고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 서양 역사서에 무수하게 기록이 되어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그 사실이 그리 잘 알려지고 있지 않도록 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즉, 인문계 고등학교 세계사 시간에는 한 시간 내내 책에 줄을 그으며 설명없이 그냥 읽어나가게 하고 있다. 그러나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아직도 정치계에서도 그 종교 소속 회원들이 국가 정부 기관의 장관으로서도 활발하게 그 배타적인 종교의 존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종교의 목적은 십자가를 내세우며 세계 전체를 지배하는 것이다. 세계 전체를 지배하는 것이란 곧, 식민지 건설이 궁극적인 목적이다.

그래서 도덕적이지 못하고 반사회적이지만 오로지 그 단체의 이익을 위해서만 이 세상에서 존재해야만 한다고 믿고 있다. 사회에서 아주 위험한 종교이지만 속임수를 사용하여 그 권위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래서 권위성을 인정받고 있으면 그것으로 이미 승리한 것이니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가 없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기적인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종교이다. 이 종교는 종교의 자유를 부르짖으며 국가가 전혀 그 어떤 간섭도 하지 말것을 요구하고 있다. 종교와 국가가 분리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잘못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바로 이러한 이익 단체에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나 단체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방해를 하기 위한 방법으로 비밀스럽게 움직이는 사람들에 의해서 그 검은 명단을 작성하고 있다. 결국 한 사람이 그러한 검은 명단을 작성할 이유도, 능력도 없다는 것은 잘 이해할 수 있는 점이다. 문제는 하나의 단체 아래에 또, 비밀스러운 단체가 있고 또, 그 아래에 비밀스러운 단체가 있고 또, 끝도 없이 그 비밀스러운 단체들이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조직들에 있다.

이 신비스럽고 비밀스러운 이익 조직의 행동 방향은 도가 사상의 개, 돼지를 위한 무위자연을 따르며 유가 사상의 고귀한 홍익인간을 방해한다.

그래서 만일 한 사람이 하나의 단체에서, 사람이 노력해야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홍익인간 사상을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면 그 비밀스러운 이익 단체에 비밀단원들에 의해서 보고가 들어가고 그 모함이 성립되도록 그렇게 행동으로 옮기게 된다. 그 검은 명단의 두 가지 종류에 따라서 그렇게 계속해서 이 세상을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사건은 단순한 개인적인 사건이 아니라 국가가 원해서 이루어진 사건이므로 철저하게 수사를 해서 그 비밀스러운 이익 단체들의 얼굴을 밝혀내어야만 한다.

국가는 한 비밀스러운 이익 단체를 위한 사단법인적인 존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