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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내무부에서 코로나-19는 <<세계적인 잘못된 신호>>를 다루고 있다고 적고 있다고…

2020.5.10.

https://www.focus.de/politik/deutschland/privatmeinung-ueber-offizielle-kanaele-verkuendet-eklat-im-innenministerium-mitarbeiter-stellt-corona-in-papier-als-fehlalarm-dar_id_11975312.html

5 10 독일 포크스 온라인(focus online)에서는 독일 내무부에서는 독일의 관청마다 80장이나 되는 공문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공문에는 내무부 장관의 이름이 아니라, 내무부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보낸 공문이지만, 정식적으로 내무부의 문서 양식을 취하고 있었다. 내무부 장관은 공문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서류에는 코로나-19 <<세계적인 잘못된 신호>> 다루고 있다고 적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 새로운 코로나 병균의 위험성은 다른 병균보다 위험하지 않다. 관청에서 권고하고 있는 방책은 사람에게 이익을 주기 보다는 많은 손해를 끼친다. 코로나 비상사태에서 국가가 가장 가짜 뉴스 중에 하나를 생산한 자였다는 것에 대해서 비판을 받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