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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들은, 도가 사상가들은 좌파, 우파 이름을 주었을까?

2018. 4. 21.

사실 누가 댓글을 더 달고 덜 달고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부정 선거가 아닌 그 선거 투표의 관리가 공정하게 이루어져서 그 정확한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도록 손으로 그 표를 일일이 점검을 할 수 있도록 그 인력과 시간을 확보한다면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어차피 부정 선거이니까 그 선거를 공정한 선거로 만들기 위해서 마치 인기가 있는 것처럼 꾸미기 위해서 그 댓글 조작 그리고 메체를 통해서 인기를 높일 수 있는 그 사기군 인력들이  필요한 것이다. 그 부정 선거는 일요일마다 이유없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는 하나의 조직이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눈물나는 노력이다. 

또한, 좌파, 우파는  도가 사상가들이 모두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누가 문재인을 좌파라 하였던가? 좌파는 우파와 별 다른점이 없는 모두 유익한 존재로 도가 사상가들을 위해서 좌파 우파가 서로 도와주며 일을, 연극을 잘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서로 싸우는 것처럼 보이도록 해서 좌파가 측은하게 보이도록 연극을 벌이고 그래서 지지하도록 만들고 우파는 좌파의 헛점을 찌르고 하면 또 다음 선거때 자연스럽게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게 해주면 된다. 한번은 우파가 또, 한번은 좌파가 승리하면 된다. 신들이 허락을 해야 선거에 승리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언제나 선거 부정은 존재하게 되었다. 신들이 허락하는 사람은 능력이 없기 때문에 부정선거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 오로지 신들을 위한 정치는 신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충성을 약속하기 때문이다.

그 당시 천주교 신자가 아닌 노무현 대통령이 타살을 당했다는 주장은 일리가 있다. 그러나 <<신의한수>>에서 주장하는 것은 그 당시의 문재인 그리고 그 측근에 대한 이야기만을 늘어놓고 있다. 당시 수사를 지휘한 사람은 이명박 대통령 사람들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그 좌파와 우파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도록 연극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우파와 죄파의 이야기는 선과 악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들어내놓고 우파 좌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음놓고 우파를 칭찬할 수 있고 마음놓고 좌파를 욕할 수 있고 그래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조화를 이루고 또 승리를 거두는 그 도가 사상가들의 권모술수는 끝이 없는 그 길을 가게 된다. 사실은 선이 마지막에는 언제나 승리하도록 되어있다. 그래서 그 악은 언제나 숨어서 활동을 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파, 좌파 하면서 공개적으로 그 투쟁을 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 그리고 그 선의 진정한 의미를 퇴보하도록 만들 수 있다. 선과 악은 도저히 조화할 수 없다는 것이 6백만명의 유대인 대학살을 통해서 증명되었다. 그리고 또 아시아에서도 전쟁들을 통해서 증명되었다. 우파, 좌파의 속임수는 이미 민주주의를 슬프게 하고 있다. 그래서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 될지에 대해서는 이미 잘 알게 해준다. 이것은 받아들여질 수 없는 일이다. 부정 선거가 이루어질 수 없도록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해야만 한다. 누가 그 준비를 해야만 할까?

문재인 대통령을 누가 진짜 좌파라 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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